2026년 9월 11일(금) 미국장 기준

오늘 시장

S&P500
7,656.98
+0.86%
나스닥
26,333.04
+0.96%
러셀2000
2,903.94
+0.45%
오늘의 해석 · 2026년 9월 11일(금)

S&P500이 0.86% 올라 나흘 내리 내린 뒤 반등했다. 8월 근원 소비자물가가 예상을 넘었는데도 올랐다. 주간으로는 1.17% 내렸다.

8월 소비자물가는 한 달에 0.4%, 1년에 3.4% 올라 예상대로였다. 근원 물가는 0.3% 올라 예상 0.2%를 넘었다. 연준이 16일 기준금리를 올릴 확률은 CME 페드워치 기준 87%가 됐다.

2년물이 7.0bp 올라 4.63%가 됐고 10년물은 4.975%다. 5년 기대인플레는 6.0bp 내렸고 10년 실질금리는 5.0bp 올랐다. 시장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을 정해진 일로 받아들였고, VIX가 11.21% 내려 15.84가 됐다.

오라클이 올해 설비투자를 900억~950억 달러로 제시하자 델이 11.98%, HPE가 12.44% 올라 S&P500 상승률 1·2위였다. 전자 부품과 전기 장비·부품이 나란히 4.15% 올랐다. 반도체는 0.93% 올랐고, 응용 소프트웨어는 0.77% 올라 시장을 밑돌았다.

WTI는 2.43% 내려 99.99달러가 됐다. 주간으로는 9.52% 올라 7월 이후 가장 크게 올랐다. 사우디가 이라크에서 날아온 드론 공격을 받은 뒤 동서 파이프라인을 닫았고 후티가 홍해 모카항을 점령했다. 에너지 업종은 0.04% 올라 제자리였고 항공은 1.87% 올랐다.

코스피는 1.76% 내려 6,909.91이 됐다. 삼성전자가 4.09%, SK하이닉스가 3.72% 내렸고 외국인이 2.17조원을 팔았다. 전날 딥시크가 V4.1 플래시를 내놓자 내린 미국 메모리 반도체 주식을 따라간 것이다.

지켜봐야 할 다음 일정은 16일 연준 회의다.

어느 가설도
설명하지 못한 것

헬스케어가 시장이 오른 날 0.09% 내렸고 닷새로는 4.76% 내렸다. 의료기기가 닷새에 6.15% 내렸는데, 이 낙폭을 설명할 사건을 헤드라인에서 찾지 못했다.

은 광산주가 2.45% 내렸는데 은 값은 1.14% 올랐다. 광산주와 금속이 반대로 간 이유를 오늘 값으로는 대지 못한다.

01

크로스에셋

42개 · 저장된 스냅샷 · 8개는 지난 값
금리
13주 단기금리 3.91% +6.8bp
2년 국채금리 4.63% +7.0bp
5년 국채금리 4.79% +5.8bp
10년 국채금리 4.97% +3.1bp
30년 국채금리 5.35% -0.7bp
10Y−2Y 커브 0.33% -6.0bp
10년 실질금리 2.60% +5.0bp
30년 실질금리 3.07% +2.0bp
기대인플레·실질
5년 기대인플레 2.40% -6.0bp
10년 기대인플레 2.36% -4.0bp
5y5y 선도 기대인플레 2.32% -2.0bp
통화
달러지수 99.10 +0.01%
엔달러 153.55 -0.01%
원달러 1,341.05 +0.14%
광의 달러지수 118.07 7일 전 -0.05%
금속
4,390.00 +0.58%
65.02 +1.14%
구리 6.56 +1.39%
에너지
WTI 원유 99.99 -2.43%
브렌트 원유 104.42 -2.98%
천연가스 2.82 -0.49%
변동성
VIX 15.84 -11.21%
암호화폐·위험선호·유동성·신용 지표 17개 더 보기
해외 지수
코스피 7,033.92 1일 전 -0.25%
닛케이225 65,270.95 1일 전 +0.20%
상하이종합 3,934.40 1일 전 -0.43%
항셍 24,954.47 1일 전 -1.27%
유로스톡스50 6,325.13 +0.90%
암호화폐
비트코인 77,383.78 +0.25%
이더리움 2,537.08 +3.18%
BTC DVOL 36.73 -7.27%
BTC 펀딩8h 0.00% -0.2bp
비트코인(일봉) 77,383.78 +1.07%
이더리움(일봉) 2,537.11 +4.10%
위험선호
소형주(러셀2000) 288.89 +0.41%
S&P500 동일가중 214.87 +0.80%
유동성
역레포 잔액 5.25 +10.96%
연준 총자산 6,740,619.00 2일 전 +0.05%
재무부 TGA 883,335.00 2일 전 -8.74%
신용
하이일드 스프레드(OAS) 2.70% 1일 전 -1.0bp
10Y−5Y 18.0bp30Y−5Y 57.0bp
02

오늘 섹터 변동

산업 143개 중 상승 105, 하락 38
전자·컴퓨터 유통기술
+5.96%RS +7.9
백화점임의소비재
+4.60%RS -1.2
전자 부품기술
+4.15%RS -0.1
전기 장비·부품산업재
+4.15%RS -2.2
통신 장비기술
+3.98%RS -0.6
엔지니어링·건설산업재
+3.81%RS -5.2
0%
원료탄소재
-3.46%RS +13.2
소재
-2.45%RS +3.8
우라늄에너지
-2.35%RS -1.9
발전용 석탄에너지
-1.38%RS +10.3
수도유틸리티
-1.21%RS +5.1
화학소재
-1.18%RS +0.1
가운데 131개 보기
사무 장비·용품산업재+3.16%
계측 기기기술+3.02%
컴퓨터 하드웨어기술+2.87%
IT 서비스기술+2.79%
명품임의소비재+2.42%
산업 기계산업재+2.34%
식료품점필수소비재+2.34%
광고커뮤니케이션+2.24%
금융 복합금융+2.10%
도박임의소비재+2.08%
항공산업재+1.87%
부동산 서비스부동산+1.85%
리츠(오피스)부동산+1.77%
가전·전자기술+1.74%
리츠(특수)부동산+1.69%
종합 부동산부동산+1.68%
주택 건설임의소비재+1.66%
인터넷 소매임의소비재+1.60%
건축 제품·설비산업재+1.45%
통신 서비스커뮤니케이션+1.40%
인터넷 콘텐츠·정보커뮤니케이션+1.38%
개인 서비스임의소비재+1.35%
방산·항공우주산업재+1.32%
환경 설비산업재+1.26%
지역은행금융+1.23%
신발·잡화임의소비재+1.16%
의료 정보 서비스헬스케어+1.15%
보안 서비스산업재+1.14%
교육필수소비재+1.11%
목재소재+1.05%
대형은행금융+1.04%
레저임의소비재+1.03%
해운산업재+1.03%
엔터테인먼트커뮤니케이션+1.02%
전문 소매임의소비재+0.99%
리츠(산업·물류)부동산+0.96%
공구산업재+0.95%
진단·연구헬스케어+0.95%
의류 소매임의소비재+0.95%
할인점필수소비재+0.93%
반도체기술+0.93%
의류 제조임의소비재+0.89%
자동차임의소비재+0.89%
반도체 장비·소재기술+0.88%
신용 서비스금융+0.88%
소재+0.86%
농기계·중장비산업재+0.86%
전문 기업 서비스산업재+0.83%
건축 자재소재+0.83%
생활용품·화장품필수소비재+0.82%
산업재 유통산업재+0.80%
정유·판매에너지+0.79%
응용 소프트웨어기술+0.77%
홈인테리어 소매임의소비재+0.77%
자산운용금융+0.77%
자본시장금융+0.76%
여행 서비스임의소비재+0.75%
의료 시설헬스케어+0.74%
숙박임의소비재+0.72%
의료 기구·소모품헬스케어+0.68%
리조트·카지노임의소비재+0.67%
철강소재+0.67%
섬유임의소비재+0.63%
복합기업산업재+0.61%
담배필수소비재+0.59%
자동차 부품임의소비재+0.59%
종합보험금융+0.58%
종합 물류산업재+0.56%
태양광기술+0.50%
금융 데이터·거래소금융+0.50%
레저 차량임의소비재+0.48%
손해보험금융+0.47%
특수 화학소재+0.42%
출판커뮤니케이션+0.41%
비알코올 음료필수소비재+0.34%
방송커뮤니케이션+0.34%
부동산 개발부동산+0.31%
폐기물 처리산업재+0.30%
가구·가전임의소비재+0.28%
리츠(주거)부동산+0.27%
컨설팅산업재+0.27%
생명보험금융+0.26%
유전 장비·서비스에너지+0.26%
포장·용기임의소비재+0.25%
특수·제네릭 제약헬스케어+0.25%
식품 유통필수소비재+0.24%
종합 석유에너지+0.22%
맥주필수소비재+0.19%
인프라 소프트웨어기술+0.15%
게임·멀티미디어커뮤니케이션+0.12%
금속 가공산업재+0.10%
공항·항공 서비스산업재+0.09%
주택담보대출금융+0.07%
렌털·리스산업재+0.05%
바이오헬스케어+0.05%
재보험금융+0.04%
의약품 유통헬스케어+0.03%
재생에너지 발전유틸리티+0.02%
와인·증류주필수소비재+0.00%
철도산업재-0.03%
리츠(호텔)부동산-0.03%
리츠(종합)부동산-0.05%
가공식품필수소비재-0.06%
독립 발전유틸리티-0.11%
스팩금융-0.12%
구리소재-0.14%
외식임의소비재-0.14%
특수보험금융-0.15%
알루미늄소재-0.16%
제과필수소비재-0.17%
인력 서비스산업재-0.20%
리츠(의료 시설)부동산-0.22%
리츠(상업)부동산-0.22%
미드스트림에너지-0.24%
트럭 운송산업재-0.24%
전력유틸리티-0.29%
리츠(모기지)부동산-0.33%
대형 제약헬스케어-0.35%
석유·가스 탐사·생산에너지-0.35%
의료기기헬스케어-0.37%
그 밖의 귀금속·광산소재-0.44%
자동차 딜러임의소비재-0.46%
농산물필수소비재-0.49%
제지소재-0.50%
그 밖의 산업 금속·광산소재-0.51%
보험 중개금융-0.53%
가스유틸리티-0.57%
종합 유틸리티유틸리티-0.76%
농업 자재소재-0.78%
건강보험헬스케어-0.90%
석유·가스 시추에너지-1.10%
03

앞으로의 일정

28일 안 14건
9/11(금) 21:30고용·물가 지표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 2026년 8월 기준
9/14(월) 시각 미정그 밖G20 에너지장관회의 (텍사스 휴스턴)
9/17(목) 03:00연준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 (경제전망 요약 동반)
9/18(금) 시각 미정만기쿼드러플 위칭 — 지수·개별주 선물·옵션 동시 만기
9/24(목) 시각 미정경제 통계U.S. International Transactions and Investment Position, 2nd Quarter 2026
9/30(수) 시각 미정경제 통계GDP (Third Estimate), Industries, Corporate Profits, State GDP, and State Personal Income, 2nd Quarter 2026; State PCE, 2025
9/30(수) 시각 미정경제 통계Personal Income and Outlays, August 2026
10/2(금) 21:30고용·물가 지표미국 고용보고서(고용상황) 발표 — 2026년 9월 기준
10/6(화) 시각 미정경제 통계Services Supplied Through Affiliates, 2024
10/6(화) 시각 미정경제 통계U.S. International Trade in Goods and Services, August 2026
9/17(목) 시각 미정실적LEN 실적 발표 예정ITB
9/25(금) 06:00실적COST 실적 발표 예정XLP
9/24(목) 시각 미정실적UEC 실적 발표 예정XME
10/1(목) 05:30실적MU 실적 발표 예정SMH · SOXX

시각은 한국시간입니다. 시각 미정은 아직 발표 시각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고, 그 줄의 날짜는 미국 현지 기준입니다.

04

세우고 있는 가설

3개
AI 투자 재점화, 반도체·전력은 오르고 소프트웨어는 내린다 유효 2026년 9월 8일(화)부터

오라클이 올해 설비투자 계획을 내놓자 서버를 만드는 델·HPE가 S&P500에서 가장 많이 올랐다. 이틀 전 딥시크가 V4.1 플래시를 내놓자 내렸던 반도체도 되올랐다. 클라우드 사업자의 투자가 줄지 않았다는 숫자가 나온 날이다. 다만 전력과 우라늄은 금리에 사흘째 밀렸다.

오라클의 설비투자 숫자에 서버·전자 부품이 올라 일치도 62%로 돌아왔다. 우라늄은 2.35% 내려 반대였다.

경로

클라우드 사업자가 설비투자를 늘린다 → 서버·부품 주문이 는다 → 서버 제조사와 부품이 오른다 → 반도체가 따라 오른다 → 소프트웨어는 그 비용을 치르는 업종이라 뒤진다.

오늘 값. 슈퍼마이크로가 7% 올랐고 컴퓨터 하드웨어는 2.87% 올랐다. 인프라 소프트웨어는 0.15% 올라 시장을 밑돌았다.

다른 설명

같은 값이 「기준금리 인상이 확실해져 성장주 전체가 되올랐다」로도 설명된다. 그러면 소프트웨어도 반도체만큼 올라야 한다.

두 해석은 반도체와 소프트웨어의 차로 구분된다. 오늘은 서버·부품이 앞섰고 소프트웨어가 뒤졌다.

반대 논거

우라늄과 전력이 사흘째 내렸다. 이 가설의 방향 표에 오름으로 적힌 칸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미국 반도체가 되오르기 전에 내렸다. 메모리 값 상승이 스마트폰 수요를 깎는다는 CNBC 기사도 같은 날 나왔다.

호르무즈 재격화 유가 공급 충격 유효 2026년 9월 2일(수)부터

사우디가 이라크에서 날아온 드론 공격을 받은 뒤 동서 파이프라인을 닫았고, 후티가 홍해 모카항을 점령했다. 원유 공급을 막는 사건은 늘었는데 유가는 7월 이후 가장 큰 주간 상승 뒤 하루 되돌아왔다. 에너지 주식은 유가가 오른 날에도 내린 날에도 시장을 따라가지 못했다.

유가가 하루 되돌아온 날 에너지는 제자리였고 항공이 올랐다. 일치도 25%로 이 가설을 세운 뒤 가장 낮다.

경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위협하고 후티가 홍해 항로를 막는다 → 사우디의 수출 항로가 끊긴다 → 원유 공급이 줄어든다 → 유가가 오른다 → 에너지 주식이 오르고 항공·운송이 내린다.

오늘 값. 브렌트가 2.98% 내려 104.42달러가 됐다. 정유·판매는 0.79% 올랐고 석유·가스 탐사·생산은 0.35% 내렸다.

다른 설명

같은 값이 「미국과 이란의 전쟁 위험은 이미 유가에 들어 있다」로도 설명된다. 그러면 공급 차질 소식이 늘어도 유가는 더 오르지 않는다.

두 해석은 다음 공급 차질 뒤의 유가로 구분된다. 공급 충격이면 사우디 파이프라인 폐쇄에 유가가 올라야 했는데 내렸다.

반대 논거

에너지 주식이 사흘째 시장을 따라가지 못했다. 이 가설의 경로에서 마지막 단계가 세 번 어긋났다.

WTI가 하루 만에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에너지 주식이 이틀 더 시장을 따라가지 못하면 이 가설의 상태를 낮춘다.

연준 인상 재가격화·장기금리 상단 돌파 유효 2026년 9월 2일(수)부터

8월 근원 소비자물가가 예상을 넘자 연준이 9월에 기준금리를 올리는 것이 사실상 정해졌다. 2년물이 10년물보다 더 올라 둘의 차가 좁아졌고, 기대인플레는 내리고 실질금리가 올랐다. 시장이 물가가 아니라 연준의 기준금리 경로를 다시 매긴 날이다. 유틸리티와 부동산은 시장을 밑돌았다. 주택건설과 지역은행은 반대로 올랐다.

2년물이 10년물보다 더 올라 둘의 차가 0.33%p로 좁아졌다. 일치도 71%. 주택건설·지역은행·금은 반대로 갔다.

경로

근원 물가가 예상을 넘는다 → 연준이 기준금리 인상으로 기운다 → 2년물이 먼저 오른다 → 기대인플레는 내리고 실질금리가 오른다 → 금·주택건설·유틸리티가 밀린다.

오늘 값. 5년물이 5.8bp 올랐고 전력은 0.29% 내렸다. 부동산은 0.68% 올라 시장을 밑돌았다.

다른 설명

같은 값이 「기준금리 인상이 확실해져 불확실성이 걷혔다」로도 설명된다. 그러면 주식이 오르고 VIX가 내린다. 오늘은 둘 다 그랬다.

두 해석은 금리에 눌리는 업종으로 구분된다. 연준 경로를 다시 매기는 해석이면 주택건설이 내려야 하는데 올랐다.

반대 논거

주택건설이 1.66% 올랐다. 모기지 금리가 1년 만에 가장 높고 주택 판매가 줄었다는 날인데 반대로 갔다.

지역은행은 1.23% 올라 시장을 웃돌았다.

금이 실질금리가 오른 날 0.58% 올랐다. 주택건설·지역은행·금 셋 다 이 가설의 방향 표에 내림으로 적힌 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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