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4일(월) 미국장 기준
오늘 시장
오늘의 해석 · 2026년 9월 14일(월)
S&P500이 0.48% 내려 7,619.98이 됐다. 나스닥은 0.56% 내렸다. 10년물이 장중 5%에서 내려오자 지수는 낙폭을 줄였다.
앤트로픽 대표 다리오 아모데이가 12일 「AI 모델의 성능 개선 속도를 늦추자」고 썼고 오픈AI 대표 샘 올트먼이 동의했다. 반도체가 4.54%, 전자 부품이 8.09% 내렸고 마이크론과 샌디스크가 6% 내렸다. 보안 회사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13.85% 올랐다.
사우디가 드론 공격을 받은 동서 파이프라인을 닫았다. 하루 700만 배럴이 호르무즈를 우회하던 파이프라인이다. WTI는 1.84% 올라 101.89달러가 됐고 닷새로는 11.38% 올랐다. 에너지 업종은 0.80% 내렸다.
10년물이 장중 5%를 넘었다. 2023년 이후 처음이고, 마감은 4.96%다. 연준이 16일 기준금리를 올릴 확률은 CME 페드워치 기준 90%를 넘었다. 금은 1.56% 내려 4,340달러가 됐다.
코스피는 3.26% 내려 6,684.37이 됐다. SK하이닉스가 6.29%, 삼성전자가 4.05% 내렸고 외국인이 3.3조원을 팔았다.
커뮤니케이션이 2.69%, 필수소비재가 1.44%, 헬스케어가 1.36% 올랐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3분기 투자은행 수수료가 10% 넘게 줄 것이라고 밝혔고, 주가는 5% 내렸다.
지켜봐야 할 다음 일정은 16일 연준 회의다.
어느 가설도
설명하지 못한 것
소재가 2.10% 내려 업종에서 가장 많이 내렸다. 구리 광산이 2.43%, 금 광산이 2.82%, 철강이 2.71% 내렸는데 구리 값은 1.11% 내렸고 금값도 광산주의 절반쯤 내렸다. 금속 값보다 광산주가 더 내린 이유를 오늘 값으로는 대지 못한다.
비트코인이 2.03% 올라 78,955달러가 됐다. 금과 반도체가 내린 날 오른 이유를 헤드라인에서 찾지 못했다.
01
크로스에셋
42개 · 저장된 스냅샷 · 4개는 지난 값
금리
13주 단기금리
3.93%
+2.2bp
2년 국채금리
4.65%
+2.0bp
5년 국채금리
4.79%
-0.1bp
10년 국채금리
4.96%
-1.4bp
30년 국채금리
5.33%
-2.5bp
10Y−2Y 커브
0.32%
-1.0bp
10년 실질금리
2.60%
0.0bp
30년 실질금리
3.05%
-2.0bp
기대인플레·실질
5년 기대인플레
2.40%
0.0bp
10년 기대인플레
2.37%
+1.0bp
5y5y 선도 기대인플레
2.34%
+2.0bp
통화
달러지수
99.47
+0.35%
엔달러
154.29
-0.12%
원달러
1,345.88
-0.17%
광의 달러지수
118.21
3일 전
+0.11%
금속
금
4,340.00
-1.56%
은
63.76
-1.24%
구리
6.40
-1.11%
에너지
WTI 원유
101.89
+1.84%
브렌트 원유
106.15
+1.47%
천연가스
2.88
+1.87%
암호화폐·위험선호·유동성·신용 지표 17개 더 보기
해외 지수
코스피
6,684.37
-3.26%
닛케이225
63,492.99
-0.81%
상하이종합
3,885.33
-0.07%
항셍
24,917.60
+0.45%
유로스톡스50
6,260.38
-1.02%
암호화폐
비트코인
78,955.46
+2.03%
이더리움
2,559.59
+0.89%
BTC DVOL
38.63
+5.17%
BTC 펀딩8h
0.00%
-0.1bp
비트코인(일봉)
78,961.33
+2.76%
이더리움(일봉)
2,559.42
+3.33%
위험선호
소형주(러셀2000)
287.91
-0.34%
S&P500 동일가중
215.01
+0.07%
유동성
역레포 잔액
1.42
-72.98%
연준 총자산
6,740,619.00
5일 전
+0.05%
재무부 TGA
883,335.00
5일 전
-8.74%
신용
하이일드 스프레드(OAS)
2.65%
3일 전
-5.0bp
10Y−5Y 17.0bp30Y−5Y 54.0bp
02
오늘 섹터 변동
산업 143개 중 상승 70, 하락 73
게임·멀티미디어커뮤니케이션
+4.75%RS +2.1
0%
반도체 장비·소재기술
-7.65%RS -14.7
전기 장비·부품산업재
-6.90%RS -9.4
가운데 131개 보기
IT 서비스기술+3.05%
인터넷 콘텐츠·정보커뮤니케이션+3.00%
광고커뮤니케이션+2.93%
인프라 소프트웨어기술+2.89%
의료 정보 서비스헬스케어+2.59%
전문 기업 서비스산업재+2.54%
가구·가전임의소비재+2.47%
엔터테인먼트커뮤니케이션+2.45%
담배필수소비재+2.45%
인력 서비스산업재+2.38%
의료기기헬스케어+2.09%
의약품 유통헬스케어+1.93%
맥주필수소비재+1.90%
의료 기구·소모품헬스케어+1.89%
금융 데이터·거래소금융+1.83%
할인점필수소비재+1.77%
외식임의소비재+1.73%
특수·제네릭 제약헬스케어+1.66%
와인·증류주필수소비재+1.63%
자동차 딜러임의소비재+1.62%
건강보험헬스케어+1.50%
대형 제약헬스케어+1.35%
폐기물 처리산업재+1.31%
숙박임의소비재+1.30%
종합 물류산업재+1.28%
손해보험금융+1.23%
주택담보대출금융+1.23%
재보험금융+1.22%
진단·연구헬스케어+1.20%
개인 서비스임의소비재+1.16%
방송커뮤니케이션+1.15%
교육필수소비재+1.14%
전문 소매임의소비재+1.11%
비알코올 음료필수소비재+1.08%
생활용품·화장품필수소비재+1.07%
리츠(주거)부동산+1.06%
신용 서비스금융+0.95%
특수보험금융+0.94%
종합보험금융+0.90%
주택 건설임의소비재+0.79%
홈인테리어 소매임의소비재+0.70%
바이오헬스케어+0.68%
통신 서비스커뮤니케이션+0.62%
의료 시설헬스케어+0.60%
생명보험금융+0.56%
백화점임의소비재+0.51%
트럭 운송산업재+0.40%
리츠(종합)부동산+0.35%
리츠(호텔)부동산+0.33%
가전·전자기술+0.30%
목재소재+0.30%
여행 서비스임의소비재+0.30%
의류 제조임의소비재+0.29%
포장·용기임의소비재+0.28%
수도유틸리티+0.22%
신발·잡화임의소비재+0.12%
식품 유통필수소비재+0.08%
환경 설비산업재+0.03%
가공식품필수소비재+0.03%
부동산 서비스부동산+0.02%
해운산업재+0.02%
리츠(산업·물류)부동산+0.01%
제과필수소비재+0.00%
도박임의소비재+0.00%
철도산업재-0.04%
석유·가스 탐사·생산에너지-0.10%
스팩금융-0.12%
리츠(상업)부동산-0.15%
섬유임의소비재-0.15%
명품임의소비재-0.19%
보안 서비스산업재-0.22%
레저 차량임의소비재-0.24%
자동차 부품임의소비재-0.27%
부동산 개발부동산-0.27%
농산물필수소비재-0.28%
종합 유틸리티유틸리티-0.29%
금융 복합금융-0.30%
렌털·리스산업재-0.35%
항공산업재-0.38%
의류 소매임의소비재-0.40%
가스유틸리티-0.41%
미드스트림에너지-0.47%
리츠(의료 시설)부동산-0.47%
종합 석유에너지-0.48%
레저임의소비재-0.55%
리츠(모기지)부동산-0.57%
리츠(오피스)부동산-0.60%
지역은행금융-0.61%
리조트·카지노임의소비재-0.61%
태양광기술-0.62%
자산운용금융-0.67%
산업재 유통산업재-0.70%
특수 화학소재-0.73%
공구산업재-0.74%
공항·항공 서비스산업재-0.77%
인터넷 소매임의소비재-0.79%
전력유틸리티-0.93%
건축 자재소재-0.99%
화학소재-1.07%
복합기업산업재-1.13%
종합 부동산부동산-1.14%
정유·판매에너지-1.18%
자동차임의소비재-1.34%
제지소재-1.42%
방산·항공우주산업재-1.44%
농업 자재소재-1.65%
대형은행금융-1.66%
자본시장금융-1.82%
발전용 석탄에너지-1.85%
농기계·중장비산업재-2.10%
리츠(특수)부동산-2.34%
구리소재-2.43%
재생에너지 발전유틸리티-2.57%
철강소재-2.71%
그 밖의 산업 금속·광산소재-2.79%
금소재-2.82%
건축 제품·설비산업재-3.15%
석유·가스 시추에너지-3.34%
사무 장비·용품산업재-3.50%
우라늄에너지-3.53%
은소재-3.62%
알루미늄소재-3.65%
그 밖의 귀금속·광산소재-3.86%
원료탄소재-3.91%
엔지니어링·건설산업재-3.95%
금속 가공산업재-4.10%
전자·컴퓨터 유통기술-4.11%
산업 기계산업재-4.15%
통신 장비기술-4.29%
유전 장비·서비스에너지-4.48%
반도체기술-4.54%
03
앞으로의 일정
28일 안 14건
9/14(월) 시각 미정그 밖G20 에너지장관회의 (텍사스 휴스턴)
9/17(목) 03:00연준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 (경제전망 요약 동반)
9/18(금) 시각 미정만기쿼드러플 위칭 — 지수·개별주 선물·옵션 동시 만기
9/24(목) 시각 미정경제 통계U.S. International Transactions and Investment Position, 2nd Quarter 2026
9/30(수) 시각 미정경제 통계GDP (Third Estimate), Industries, Corporate Profits, State GDP, and State Personal Income, 2nd Quarter 2026; State PCE, 2025
9/30(수) 시각 미정경제 통계Personal Income and Outlays, August 2026
10/2(금) 21:30고용·물가 지표미국 고용보고서(고용상황) 발표 — 2026년 9월 기준
10/6(화) 시각 미정경제 통계Services Supplied Through Affiliates, 2024
10/6(화) 시각 미정경제 통계U.S. International Trade in Goods and Services, August 2026
9/17(목) 시각 미정실적LEN 실적 발표 예정ITB
9/25(금) 06:00실적COST 실적 발표 예정XLP
9/24(목) 시각 미정실적UEC 실적 발표 예정XME
10/1(목) 05:30실적MU 실적 발표 예정SMH · SOXX
10/8(목) 시각 미정실적DAL 실적 발표 예정IYT
시각은 한국시간입니다. 시각 미정은 아직 발표 시각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고, 그 줄의 날짜는 미국 현지 기준입니다.
04
세우고 있는 가설
4개
AI 투자 재점화, 반도체·전력은 오르고 소프트웨어는 내린다
종료
2026년 9월 8일(화)부터
오라클의 설비투자 계획에 서버·부품이 오른 지 이틀 만에 반도체가 4.54%, 전기 장비·부품이 6.90% 내리고 응용 소프트웨어가 3.85% 올랐다. 방향 표 14칸이 전부 반대로 갔다. 오늘 값을 만든 것은 클라우드 사업자의 투자가 아니라 앤트로픽 대표 다리오 아모데이의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요구다. 이 설명은 여기서 접는다.
일치도 0%(14칸). 반도체가 4.54% 내리고 응용 소프트웨어가 3.85% 올라 표 전부가 반대다. 접는다.
경로
클라우드 사업자가 설비투자를 늘린다 → 서버·반도체·전력 수요가 는다 → 반도체·부품이 오르고 자금이 빠지는 소프트웨어가 밀린다.
오늘 값. 반도체 장비·소재가 7.65% 내렸고 전자 부품은 그보다 더 내렸다. 인프라 소프트웨어는 2.89% 올랐다. 이 경로가 만든 값이 아니다.
다른 설명
오늘 값은 「AI 개발 속도 조절 요구」 가설이 설명한다. 오라클의 설비투자 숫자는 그대로인데 주가가 반대로 갔다.
두 해석은 설비투자 발표와 개발 속도 요구 가운데 무엇이 주가를 움직였는가로 구분된다.
반대 논거
접은 가설이다. 오라클의 설비투자 900억~950억 달러는 취소되지 않았다. 반도체가 며칠 안에 되오르면 새 가설로 다시 세운다.
호르무즈 재격화 유가 공급 충격
약화
2026년 9월 2일(수)부터
사우디가 목요일 드론 공격을 받은 동서 파이프라인을 닫았다. 하루 700만 배럴을 홍해로 보내 호르무즈를 우회하던 파이프라인이라 걸프 원유 공급의 30~40%가 걸린다. 브렌트는 106.15달러다. WTI는 101.89달러로 닷새에 11.38% 올랐다. 그런데 에너지 업종은 0.80% 내려 시장을 밑돌았고 유전 장비·서비스는 4.48% 내렸다. 유가는 올랐는데 에너지 주식은 이틀째 따라오지 않는다.
일치도 38%(8칸)로 이틀째 기저 아래다. WTI가 1.84% 올랐는데 에너지가 0.80% 내렸다. 하루 더 같으면 접는다.
경로
호르무즈와 우회 파이프라인이 함께 막힌다 → 공급 부족이 유가를 올린다 → 산유 회사 이익이 늘어 에너지 주식이 오르고 연료비가 느는 항공·트럭운송이 밀린다.
오늘 값. 브렌트가 1.47% 올라 106.15달러인데 탐사·생산은 0.10% 내렸고 유전 장비·서비스는 4.48% 내렸다. 항공은 0.38% 내렸다.
다른 설명
같은 유가 상승이 「연준 인상 재료」로 읽히면 에너지 주식까지 시장과 함께 팔린다. 오늘은 그랬다.
두 해석은 유가가 오른 날 에너지 업종이 시장을 웃도는가로 구분된다. 이틀째 밑돌았다.
반대 논거
에너지 업종이 유가가 오른 날 내렸다. 유전 장비·서비스는 4.48% 내려 에너지 안에서 가장 많이 내렸다.
10년물이 하루로는 1.4bp 내렸다. 이 가설의 방향 표에 오름으로 적힌 칸이다.
연준 인상 재가격화·장기금리 상단 돌파
유효
2026년 9월 2일(수)부터
연준이 16일 기준금리를 올릴 확률이 CME 페드워치 기준 90%를 넘었다. 유가가 오르고 8월 근원 물가가 예상을 넘은 뒤로 시장은 연준의 기준금리 경로를 계속 위로 매기고 있다. 10년물은 장중 5%를 넘어 2023년 이후 처음이었고, 2년물은 닷새에 28bp 올랐다. 유틸리티·부동산·금이 내렸고 주택건설은 반대로 올랐다.
10년물이 장중 5%를 넘었고 인상 확률이 90%를 넘었다. 일치도 64%(11칸). 주택건설이 반대로 갔다.
경로
유가와 근원 물가가 오른다 → 연준이 기준금리 인상으로 기운다 → 2년물이 먼저 오르고 10년물이 따라간다 → 금리에 눌리는 유틸리티·부동산·금이 밀린다.
오늘 값. 2년물이 2bp 올라 4.65%가 됐고 10년물은 장중 5.01%까지 갔다가 되밀렸다. 유틸리티가 1.48%, 부동산이 0.55% 내렸다.
다른 설명
같은 값이 「유가 충격이 기대인플레를 올렸다」로도 설명된다. 그러면 기대인플레가 올라야 하는데 10년 기대인플레는 1bp 올랐다.
두 해석은 실질금리와 기대인플레 가운데 무엇이 오르는가로 구분된다. 닷새로는 10년 실질금리가 17bp 올랐다. 상승분은 기준금리 인상 기대에서 나왔다.
반대 논거
주택건설이 0.79% 올랐다. 30년 모기지 금리가 2년 만에 가장 높다는 날인데 반대로 갔다.
10년물이 장중 고점에서 되밀려 하루로는 1.4bp 내렸다. 10년물이 그 고점을 다시 넘지 못하면 이 가설도 접는다.
AI 개발 속도 조절 요구, AI 하드웨어는 내리고 보안·소프트웨어는 오른다
유효
2026년 9월 14일(월)부터
앤트로픽 대표 다리오 아모데이가 12일 낸 글에서 AI 모델의 성능 개선 속도를 늦추자고 했고, 오픈AI 대표 샘 올트먼이 동의했다. 설비투자를 줄인다는 말은 어느 회사도 하지 않았는데 반도체가 4.54%, 반도체 장비·소재가 7.65%, 전자 부품이 8.09% 내렸다. 반대로 AI 위험을 막는 보안 회사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13.85% 올라 인프라 소프트웨어가 2.89%, 응용 소프트웨어가 3.85% 올랐다.
반도체가 4.54% 내린 날 인프라 소프트웨어가 2.89% 올랐다. 선언일이라 일치도는 내일부터다.
경로
선두 AI 회사가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한다 → 시장이 AI 인프라 수요 둔화를 매긴다 → 메모리·반도체·부품이 내린다 → AI 위험을 막는 보안과 AI에 밀리던 소프트웨어로 자금이 옮겨간다.
오늘 값. 메모리·장비·광통신 테마가 6.90% 내렸고 AI 우려를 받던 IT 서비스 테마는 5.51% 올랐다.
다른 설명
같은 값이 「10년물 금리가 고평가 기술주를 눌렀다」로도 설명된다. 그러면 소프트웨어도 함께 내려야 하는데 3.85% 올랐다.
두 해석은 소프트웨어와 보안이 반도체와 반대로 갔는가로 구분된다. 오늘은 반대로 갔다.
반대 논거
어느 회사도 설비투자나 학습 예산을 줄인다고 하지 않았다. 반도체가 며칠 안에 되오르면 오늘은 심리로 하루 판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규제가 더 필요 없다고 했고 중국 정부는 속도 조절 요구를 공포 조장이라고 했다. 속도 조절이 실제로 안 되면 수요는 그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