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6일(수) 미국장 기준

오늘 시장

S&P500
7,551.81
-0.45%
나스닥
25,978.42
-0.01%
러셀2000
2,858.81
-0.40%
오늘의 해석 · 2026년 9월 16일(수)

S&P500이 0.45% 내려 7,551.81이 됐다. 다우는 1.21% 내렸고 나스닥은 제자리였다. 11개 업종 가운데 에너지가 가장 많이 내렸다.

연준이 3년 만에 기준금리를 0.25%p 올려 3.75~4.00%로 정했다. 연준 위원 12명 전원이 찬성했다. 워시 의장은 「물가가 너무 높고 너무 오래 그랬다」고 말했다. 10년물 금리가 5%를 다시 넘었다.

미국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가 드론 공격으로 멈춘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이 며칠 안에 다시 돌아간다고 말했다. 아람코는 여섯 주 안에 완전 복구를 목표로 한다. 유가가 내렸고 석유·가스 탐사·생산은 48종이 하나도 안 올랐다.

AI 설비주가 이틀째 올랐다. 광통신 장비를 만드는 루멘텀이 9.59%, 코히런트가 6.92% 올랐고 서버를 만드는 델이 3.64% 올랐다. AI 컴퓨트 테마 12종 가운데 11종이 올랐다. 광통신주 상승은 새 재료 없이 되돌아온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이스X가 5.15% 올랐다. 스페이스X의 로켓 스타십이 22일 처음으로 2단을 지구 궤도에 올리는 비행을 한다고 배런스가 보도했다.

트럭 운송사 JB헌트가 13.30% 내렸다. 경영진이 모건스탠리 콘퍼런스에서 연료비와 운전기사 비용이 늘어 3분기 주당이익이 2분기보다 5~10% 준다고 밝혔다. 종합 물류가 3.66% 내렸다.

코스피는 1.37% 올라 6,717.97이 됐다. 기관이 1조2,11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조6,825억원을 순매도했다.

지켜봐야 할 다음 일정은 9월 17일 주택건설사 레나의 실적 발표와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 같은 날 8월 개인소비지출 물가다.

어느 가설도
설명하지 못한 것

태양광이 4% 내려 9종이 하나도 안 올랐다. 같은 날 재생에너지 발전은 0.96% 올라 두 갈래가 엇갈린 이유를 오늘 헤드라인에서 찾지 못했다.

통신 서비스가 2.32% 내려 39종 가운데 18%만 올랐다. 금리 인상에 유틸리티는 올랐는데 같은 배당주인 통신만 내린 이유를 오늘 값으로는 대지 못한다.

01

크로스에셋

42개 · 저장된 스냅샷 · 4개는 지난 값
금리
13주 단기금리 3.97% +1.0bp
2년 국채금리 4.74% +7.0bp
5년 국채금리 4.86% +3.3bp
10년 국채금리 5.01% +1.0bp
30년 국채금리 5.35% -1.5bp
10Y−2Y 커브 0.27% -6.0bp
10년 실질금리 2.68% +6.0bp
30년 실질금리 3.09% +2.0bp
기대인플레·실질
5년 기대인플레 2.35% -6.0bp
10년 기대인플레 2.33% -5.0bp
5y5y 선도 기대인플레 2.31% -4.0bp
통화
달러지수 100.34 +0.69%
엔달러 156.36 +1.28%
원달러 1,377.27 +2.35%
광의 달러지수 118.21 5일 전 +0.11%
금속
4,301.30 -0.73%
63.42 +0.29%
구리 6.44 +1.08%
에너지
WTI 원유 102.12 -3.51%
브렌트 원유 105.48 -3.01%
천연가스 2.89 -1.03%
변동성
VIX 17.71 +2.97%
암호화폐·위험선호·유동성·신용 지표 17개 더 보기
해외 지수
코스피 6,717.97 +1.37%
닛케이225 63,923.00 +0.69%
상하이종합 3,891.60 +0.71%
항셍 24,713.78 +0.19%
유로스톡스50 6,266.50 +0.48%
암호화폐
비트코인 76,117.59 +0.42%
이더리움 2,409.50 +0.39%
BTC DVOL 36.42 -7.61%
BTC 펀딩8h 0.01% +0.1bp
비트코인(일봉) 76,112.26 +0.66%
이더리움(일봉) 2,408.88 +0.41%
위험선호
소형주(러셀2000) 283.92 -0.43%
S&P500 동일가중 212.28 -0.79%
유동성
역레포 잔액 5.38 +667.86%
연준 총자산 6,740,619.00 7일 전 +0.05%
재무부 TGA 883,335.00 7일 전 -8.74%
신용
하이일드 스프레드(OAS) 2.76% 1일 전 +5.0bp
10Y−5Y 15.0bp30Y−5Y 49.0bp
02

오늘 섹터 변동

산업 143개 중 상승 49, 하락 94
방산·항공우주산업재
+2.98%RS -2.9
전기 장비·부품산업재
+2.28%RS -1.2
명품임의소비재
+1.85%RS -4.7
컴퓨터 하드웨어기술
+1.64%RS +0.5
계측 기기기술
+1.57%RS -5.5
의료 시설헬스케어
+1.26%RS +3.8
0%
석유·가스 탐사·생산에너지
-5.71%RS +1.2
석유·가스 시추에너지
-5.27%RS -1.1
태양광기술
-4.00%RS -10.4
종합 물류산업재
-3.66%RS -4.1
트럭 운송산업재
-3.52%RS -10.5
종합 석유에너지
-3.32%RS +3.7
가운데 131개 보기
섬유임의소비재+1.23%
렌털·리스산업재+0.98%
재생에너지 발전유틸리티+0.96%
엔지니어링·건설산업재+0.88%
정유·판매에너지+0.86%
원료탄소재+0.85%
산업 기계산업재+0.83%
반도체기술+0.76%
진단·연구헬스케어+0.60%
의류 제조임의소비재+0.59%
종합 유틸리티유틸리티+0.57%
금속 가공산업재+0.55%
발전용 석탄에너지+0.49%
종합보험금융+0.46%
포장·용기임의소비재+0.41%
전자 부품기술+0.39%
제과필수소비재+0.36%
여행 서비스임의소비재+0.32%
환경 설비산업재+0.31%
식품 유통필수소비재+0.30%
의료기기헬스케어+0.29%
가전·전자기술+0.29%
가스유틸리티+0.29%
리츠(의료 시설)부동산+0.28%
가구·가전임의소비재+0.27%
리츠(오피스)부동산+0.26%
출판커뮤니케이션+0.21%
수도유틸리티+0.20%
의료 기구·소모품헬스케어+0.20%
공구산업재+0.19%
전력유틸리티+0.14%
알루미늄소재+0.13%
통신 장비기술+0.12%
교육필수소비재+0.12%
대형 제약헬스케어+0.10%
독립 발전유틸리티+0.10%
특수·제네릭 제약헬스케어+0.08%
복합기업산업재+0.08%
목재소재+0.06%
가공식품필수소비재+0.03%
맥주필수소비재+0.03%
생활용품·화장품필수소비재+0.03%
자동차임의소비재+0.02%
리츠(특수)부동산-0.01%
스팩금융-0.02%
구리소재-0.02%
바이오헬스케어-0.02%
반도체 장비·소재기술-0.04%
철강소재-0.07%
의료 정보 서비스헬스케어-0.07%
전자·컴퓨터 유통기술-0.10%
신발·잡화임의소비재-0.15%
와인·증류주필수소비재-0.18%
산업재 유통산업재-0.20%
개인 서비스임의소비재-0.20%
종합 부동산부동산-0.24%
건축 제품·설비산업재-0.25%
재보험금융-0.25%
레저임의소비재-0.26%
백화점임의소비재-0.27%
사무 장비·용품산업재-0.28%
금융 복합금융-0.30%
항공산업재-0.31%
인터넷 콘텐츠·정보커뮤니케이션-0.35%
해운산업재-0.37%
특수 화학소재-0.38%
공항·항공 서비스산업재-0.48%
숙박임의소비재-0.53%
우라늄에너지-0.55%
비알코올 음료필수소비재-0.59%
보안 서비스산업재-0.61%
할인점필수소비재-0.62%
화학소재-0.62%
전문 소매임의소비재-0.63%
인프라 소프트웨어기술-0.69%
엔터테인먼트커뮤니케이션-0.69%
전문 기업 서비스산업재-0.70%
컨설팅산업재-0.73%
자동차 부품임의소비재-0.73%
손해보험금융-0.76%
담배필수소비재-0.77%
리조트·카지노임의소비재-0.78%
홈인테리어 소매임의소비재-0.79%
리츠(모기지)부동산-0.80%
부동산 개발부동산-0.81%
의류 소매임의소비재-0.85%
생명보험금융-0.85%
미드스트림에너지-0.88%
인터넷 소매임의소비재-0.88%
인력 서비스산업재-0.89%
제지소재-0.90%
응용 소프트웨어기술-0.99%
리츠(산업·물류)부동산-1.00%
도박임의소비재-1.01%
외식임의소비재-1.04%
의약품 유통헬스케어-1.07%
농기계·중장비산업재-1.09%
부동산 서비스부동산-1.11%
특수보험금융-1.12%
리츠(호텔)부동산-1.14%
그 밖의 산업 금속·광산소재-1.26%
철도산업재-1.27%
금융 데이터·거래소금융-1.29%
주택 건설임의소비재-1.36%
건강보험헬스케어-1.42%
광고커뮤니케이션-1.44%
소재-1.46%
폐기물 처리산업재-1.46%
소재-1.47%
리츠(종합)부동산-1.49%
건축 자재소재-1.50%
신용 서비스금융-1.51%
리츠(상업)부동산-1.55%
대형은행금융-1.56%
자산운용금융-1.57%
보험 중개금융-1.61%
식료품점필수소비재-1.76%
지역은행금융-1.91%
레저 차량임의소비재-1.96%
농산물필수소비재-1.96%
유전 장비·서비스에너지-2.03%
게임·멀티미디어커뮤니케이션-2.03%
주택담보대출금융-2.12%
그 밖의 귀금속·광산소재-2.20%
자동차 딜러임의소비재-2.22%
리츠(주거)부동산-2.28%
농업 자재소재-2.31%
통신 서비스커뮤니케이션-2.32%
IT 서비스기술-2.38%
자본시장금융-2.46%
방송커뮤니케이션-2.61%
03

앞으로의 일정

28일 안 22건
9/17(목) 03:00연준FOMC 정례회의 결과 발표 (경제전망 요약 동반)
9/18(금) 시각 미정만기쿼드러플 위칭 — 지수·개별주 선물·옵션 동시 만기
9/24(목) 21:30경제 통계U.S. International Transactions and Investment Position, 2nd Quarter 2026
9/30(수) 21:30경제 통계GDP (Third Estimate), Industries, Corporate Profits, State GDP, and State Personal Income, 2nd Quarter 2026; State PCE, 2025
9/30(수) 21:30경제 통계Personal Income and Outlays, August 2026
10/2(금) 21:30고용·물가 지표미국 고용보고서(고용상황) 발표 — 2026년 9월 기준
10/6(화) 23:00경제 통계Services Supplied Through Affiliates, 2024
10/6(화) 21:30경제 통계U.S. International Trade in Goods and Services, August 2026
10/14(수) 21:30고용·물가 지표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 2026년 9월 기준
9/17(목) 시각 미정실적LEN 실적 발표 예정ITB
9/25(금) 06:00실적COST 실적 발표 예정XLP
9/24(목) 시각 미정실적UEC 실적 발표 예정XME
10/1(목) 05:30실적MU 실적 발표 예정SMH · SOXX
10/8(목) 시각 미정실적DAL 실적 발표 예정IYT
10/13(화) 시각 미정실적JNJ 실적 발표 예정XLV
10/13(화) 시각 미정실적JPM 실적 발표 예정XLF
10/13(화) 시각 미정실적UNH 실적 발표 예정XLV
10/14(수) 시각 미정실적BAC 실적 발표 예정XLF
10/14(수) 시각 미정실적FAST 실적 발표 예정PAVE
10/14(수) 시각 미정실적HOMB 실적 발표 예정KRE
10/14(수) 시각 미정실적PLD 실적 발표 예정XLRE
10/14(수) 시각 미정실적PNFP 실적 발표 예정KRE

시각은 한국시간입니다. 시각 미정은 아직 발표 시각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고, 그 줄의 날짜는 미국 현지 기준입니다.

04

세우고 있는 가설

3개
가상자산 법안 부결, 거래소·발행사·보유회사가 내린다 유효 2026년 9월 15일(화)부터

미국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을 본회의에 올리는 표결을 부결시킨 다음 날에도 거래소·발행사가 내렸다. 코인베이스가 4.42%, 서클이 6.78%, 로빈후드가 5.46% 내렸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15일 하루 4.5억 달러가 빠져 6월 이후 가장 큰 유출이었다. 비트코인 값은 0.42% 올라 76,118달러로 제자리였다.

일치도 50%(4칸). 거래소·발행사는 이틀째 내렸는데 비트코인은 제자리였다.

경로

미국에 가상자산 시장 규칙이 서면 은행·연기금 자금이 들어온다 → 거래소 수수료와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는다 → 규칙이 미뤄지면 그 기대가 값에서 빠진다.

오늘 값. 코인베이스가 4.42%, 서클이 6.78%, 로빈후드가 5.46% 내렸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15일 하루 4.5억 달러가 빠졌다.

다른 설명

같은 값이 「금리 인상에 금융주가 팔렸다」로도 설명된다. 골드만삭스가 3.96% 내려 대형 금융주도 밀렸다.

두 해석은 거래소 주식이 대형 금융주보다 더 내렸는가로 구분된다. 오늘은 서클·로빈후드가 더 내렸다.

반대 논거

비트코인은 0.42% 올라 76,118달러가 됐다. 법안이 막혀도 코인 값은 안 내렸다.

비트코인 채굴에서 AI 데이터센터로 옮겨 간 회사 8곳은 4.03% 올라 7곳이 올랐다. 방향 표에 내림으로 적힌 칸이다.

호르무즈 재격화 유가 공급 충격 약화 2026년 9월 2일(수)부터

미국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가 드론 공격으로 멈춘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이 며칠 안에 다시 돌아간다고 말한 뒤 유가가 내렸다. WTI가 3.51% 내려 102.12달러, 브렌트가 105.48달러가 됐다. 아람코는 여섯 주 안에 완전 복구를 목표로 한다. 에너지 업종이 11개 업종 가운데 가장 많이 내렸고 석유·가스 탐사·생산은 48종이 하나도 안 올랐다. 유가는 아직 100달러 위이지만 유가와 에너지 주식이 같은 날 함께 내려 공급 충격 설명이 약해졌다.

일치도 25%(12칸)로 절반에 못 미친다. 유가가 내린 날 에너지도 내려 공급 충격 설명이 약해졌다.

경로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이 닫힌 채 호르무즈 해협 통행도 줄어 있다 → 공급 부족이 유가를 올린다 → 석유·가스 탐사·생산 회사의 이익이 늘어 에너지 주식이 오르고 연료비가 느는 항공·트럭 운송이 밀린다.

오늘 값. WTI가 3.51% 내려 102.12달러가 됐다. 석유·가스 탐사·생산이 5.71% 내려 48종이 하나도 안 올랐고 트럭 운송도 3.52% 내렸다.

다른 설명

같은 값이 「복구 소식에 유가 기대가 누그러졌다」로도 설명된다. 그러면 연료를 쓰는 항공·트럭 운송은 올라야 하는데 항공이 0.31% 내렸고 트럭 운송은 더 내렸다.

두 해석은 유가가 내린 날 항공·트럭 운송이 오르는가로 구분된다. 오늘은 둘 다 내렸다.

반대 논거

정유·판매가 0.86% 올라 에너지 안에서 홀로 올랐다. 미국 경유 값은 이날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유가는 여전히 100달러 위다. 파이프라인이 실제로 다시 돌기 전까지 공급 부족은 그대로다.

연준 인상 재가격화·장기금리 상단 돌파 유효 2026년 9월 2일(수)부터

연준이 3년 만에 기준금리를 0.25%p 올려 3.75~4.00%로 정했다. 연준 위원 12명 전원이 찬성했다. 연준은 올해 한 번 더 올릴 수 있다고 했다. 워시 의장은 「물가가 너무 높고 너무 오래 그랬다」고 말했다. 2년물 금리가 10년물보다 더 올라 금리차가 좁아졌다. 지역은행·주택건설·부동산·금이 내렸고 10년물은 5%를 다시 넘었다.

일치도 92%(12칸). 2년물이 4.74%로 올랐고 지역은행이 1.91% 내렸다.

경로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린다 → 2년물이 먼저 오르고 10년물은 덜 오른다 → 금리차가 좁아져 은행 이자 마진 기대가 줄고 금리에 눌리는 주택건설·부동산·금이 밀린다.

오늘 값. 2년물이 7bp 올라 4.74%가 됐고 10년물과의 차이는 0.27%p로 좁아졌다. 지역은행이 1.91%, 금 광산주가 1.46% 내렸다.

다른 설명

같은 값이 「유가가 기대인플레를 밀어 올렸다」로도 설명된다. 그러면 기대인플레가 올라야 하는데 10년 기대인플레는 5bp 내렸고 10년 실질금리가 6bp 올랐다.

두 해석은 실질금리와 기대인플레 가운데 무엇이 오르는가로 구분된다. 오늘은 실질금리다.

반대 논거

유틸리티가 0.18% 올라 89종 가운데 74%가 올랐다. 금리가 오르면 밀린다고 적어 둔 칸인데 올랐다.

30년물은 1.5bp 내렸다. 기준금리 인상이 장기 물가 기대를 누른다고 읽으면 장기금리는 내릴 수 있다.

© 2026 김현성 (lifescienkhs@naver.com) · All rights reserved — 콘텐츠·코드의 저작권은 저작자에게 있으며 무단 전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