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7일(목) 미국장 기준

오늘 시장

S&P500
7,637.76
+1.14%
나스닥
26,418.30
+1.69%
러셀2000
2,874.63
+0.55%
오늘의 해석 · 2026년 9월 17일(목)

연준이 3년 만에 기준금리를 0.25%p 올린 다음 날, 시장은 전날의 하락을 되돌렸다. S&P500이 1.14%, 나스닥이 1.69% 올랐고 VIX는 12.82% 내려 15.44가 됐다.

국채금리는 만기를 가리지 않고 내렸다. 2년물이 7bp, 10년물이 5.9bp, 30년물이 5.3bp 내렸다. 9월 12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19.6만건으로 예상 20.7만건을 밑돌았는데도 그랬다.

내린 것은 실질금리다. 10년 기대인플레는 그대로인데 10년 실질금리만 내렸다.

신용 스프레드는 등급을 가리지 않고 좁아졌다. AAA부터 BBB까지 모두 2bp, 하이일드가 6bp 좁아졌다.

마이크론이 5.50% 올랐다. 인도 사난드 공장이 상업 생산에 들어갔고 이번 분기 D램 계약가격이 50% 넘게 오를 것으로 전해졌다. 반도체 55종은 94.5%가 올라 산업이 3.54% 올랐다.

오토네이션이 10.49%, 소닉오토모티브가 9.27% 내려 자동차 딜러만 따로 내렸다. 오토네이션이 정비 매출과 전기차 수요를 들어 전망을 낮춘 것이 이유다.

어느 가설도
설명하지 못한 것

태양광 9종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올라 산업이 5.30% 올랐다. 실질금리가 내린 것과 하원의 데이터센터 전력 법안 가운데 어느 것이 값을 만들었는지 오늘 자료로는 가릴 수 없어 어느 가설에도 넣지 않았다.

은 채굴 회사 6종이 6.89% 올랐는데 은값은 2.27%, 금값은 0.11% 내렸다. 금속보다 채굴 회사가 훨씬 크게 움직인 이유는 찾지 못했다.

01

크로스에셋

금리
13주 단기금리 3.97% -0.5bp
2년 국채금리 4.67% -7.0bp
5년 국채금리 4.80% -5.8bp
10년 국채금리 4.95% -5.9bp
30년 국채금리 5.30% -5.3bp
10Y−2Y 커브 0.27% 0.0bp
10년 실질금리 2.61% -7.0bp
30년 실질금리 3.04% -5.0bp
기대인플레·실질
5년 기대인플레 2.32% -3.0bp
10년 기대인플레 2.33% 0.0bp
5y5y 선도 기대인플레 2.34% +3.0bp
통화
달러지수 100.23 -0.08%
엔달러 155.96 +0.44%
원달러 1,380.32 +1.23%
광의 달러지수 118.21 6일 전 +0.11%
금속
4,382.60 -0.11%
65.75 +2.27%
구리 6.61 +2.83%
에너지
WTI 원유 101.25 -1.15%
브렌트 원유 104.23 -1.51%
천연가스 2.87 -0.62%
변동성
VIX 15.44 -12.82%
해외 지수·암호화폐·위험선호·유동성·신용·국채 커브 33개 더 보기
해외 지수
코스피 6,715.41 -0.04%
닛케이225 64,136.25 +0.33%
상하이종합 3,875.60 -0.41%
항셍 24,604.29 -0.44%
유로스톡스50 6,322.90 +0.90%
암호화폐
비트코인 76,471.32 +0.46%
이더리움 2,449.54 +1.66%
BTC DVOL 33.26 -8.68%
BTC 펀딩8h 0.00% -0.5bp
비트코인(일봉) 76,471.32 +0.42%
이더리움(일봉) 2,449.35 +1.38%
위험선호
소형주(러셀2000) 285.43 +0.53%
S&P500 동일가중 213.31 +0.49%
유동성
역레포 잔액 0.28 -94.87%
연준 총자산 6,746,548.00 1일 전 +0.09%
재무부 TGA 877,028.00 1일 전 -0.71%
신용
하이일드 스프레드(OAS) 2.70% 1일 전 -6.0bp
BBB 스프레드(OAS) 0.96% 1일 전 -2.0bp
투자등급 스프레드(OAS) 0.78% 1일 전 -2.0bp
A 스프레드(OAS) 0.66% 1일 전 -2.0bp
AA 스프레드(OAS) 0.57% 1일 전 -2.0bp
AAA 스프레드(OAS) 0.40% 1일 전 -2.0bp
국채 커브
1개월 국채금리 3.97% +1.0bp
2개월 국채금리 4.09% +2.0bp
4개월 국채금리 4.23% -1.0bp
6개월 국채금리 4.20% -2.0bp
1년 국채금리 4.40% -5.0bp
3년 국채금리 4.75% -7.0bp
7년 국채금리 4.86% -8.0bp
20년 국채금리 5.32% -7.0bp
5년 실질금리 2.46% -5.0bp
7년 실질금리 2.52% -7.0bp
20년 실질금리 2.87% -6.0bp
하이일드−투자등급 192.0bp10Y−5Y 16.0bp30Y−5Y 51.0bp
02

오늘 섹터 변동

산업 143개 중 상승 81, 하락 62
소재
+6.89%RS -3.4
태양광기술
+5.30%RS -8.6
그 밖의 귀금속·광산소재
+4.46%RS -2.6
컴퓨터 하드웨어기술
+3.74%RS +8.9
반도체기술
+3.54%RS +4.7
소재
+3.11%RS -0.5
0%
도박임의소비재
-4.45%RS -6.2
통신 서비스커뮤니케이션
-2.32%RS -2.3
사무 장비·용품산업재
-2.26%RS -1.3
주택담보대출금융
-2.18%RS -13.1
의약품 유통헬스케어
-1.87%RS +0.4
종합보험금융
-1.77%RS +2.3
가운데 131개 보기
구리소재+2.88%
의류 소매임의소비재+2.56%
재생에너지 발전유틸리티+2.55%
그 밖의 산업 금속·광산소재+2.48%
정유·판매에너지+2.46%
전기 장비·부품산업재+2.39%
통신 장비기술+2.31%
철강소재+2.26%
농산물필수소비재+2.23%
바이오헬스케어+2.15%
우라늄에너지+2.08%
자동차임의소비재+2.01%
진단·연구헬스케어+1.99%
신발·잡화임의소비재+1.91%
항공산업재+1.83%
독립 발전유틸리티+1.76%
제지소재+1.75%
전자 부품기술+1.72%
농기계·중장비산업재+1.68%
의료 정보 서비스헬스케어+1.66%
알루미늄소재+1.63%
인터넷 소매임의소비재+1.63%
인프라 소프트웨어기술+1.58%
전문 소매임의소비재+1.43%
특수·제네릭 제약헬스케어+1.37%
가전·전자기술+1.35%
해운산업재+1.34%
리츠(산업·물류)부동산+1.30%
대형 제약헬스케어+1.29%
자본시장금융+1.24%
방산·항공우주산업재+1.22%
반도체 장비·소재기술+1.22%
인터넷 콘텐츠·정보커뮤니케이션+1.20%
자동차 부품임의소비재+1.13%
금융 복합금융+1.12%
계측 기기기술+1.09%
종합 물류산업재+1.09%
주택 건설임의소비재+1.08%
산업 기계산업재+1.07%
포장·용기임의소비재+1.07%
리츠(오피스)부동산+1.05%
농업 자재소재+1.04%
자산운용금융+0.95%
전력유틸리티+0.93%
대형은행금융+0.83%
미드스트림에너지+0.72%
석유·가스 시추에너지+0.67%
리츠(특수)부동산+0.63%
지역은행금융+0.62%
렌털·리스산업재+0.61%
리츠(호텔)부동산+0.60%
철도산업재+0.57%
종합 유틸리티유틸리티+0.56%
산업재 유통산업재+0.54%
석유·가스 탐사·생산에너지+0.49%
종합 부동산부동산+0.47%
전자·컴퓨터 유통기술+0.42%
트럭 운송산업재+0.41%
리츠(모기지)부동산+0.37%
와인·증류주필수소비재+0.32%
복합기업산업재+0.30%
금융 데이터·거래소금융+0.29%
IT 서비스기술+0.28%
보안 서비스산업재+0.28%
가스유틸리티+0.28%
공구산업재+0.28%
생명보험금융+0.26%
리츠(상업)부동산+0.21%
건축 제품·설비산업재+0.21%
수도유틸리티+0.20%
종합 석유에너지+0.16%
유전 장비·서비스에너지+0.08%
생활용품·화장품필수소비재+0.08%
홈인테리어 소매임의소비재+0.06%
식품 유통필수소비재+0.06%
스팩금융-0.02%
의류 제조임의소비재-0.02%
특수보험금융-0.04%
공항·항공 서비스산업재-0.04%
레저 차량임의소비재-0.06%
응용 소프트웨어기술-0.08%
환경 설비산업재-0.10%
특수 화학소재-0.11%
재보험금융-0.11%
폐기물 처리산업재-0.11%
할인점필수소비재-0.15%
리츠(주거)부동산-0.18%
비알코올 음료필수소비재-0.20%
의료기기헬스케어-0.24%
손해보험금융-0.27%
부동산 서비스부동산-0.28%
건강보험헬스케어-0.30%
섬유임의소비재-0.32%
신용 서비스금융-0.32%
가공식품필수소비재-0.33%
의료 기구·소모품헬스케어-0.38%
리츠(의료 시설)부동산-0.46%
건축 자재소재-0.48%
담배필수소비재-0.49%
숙박임의소비재-0.53%
엔지니어링·건설산업재-0.53%
발전용 석탄에너지-0.56%
식료품점필수소비재-0.61%
게임·멀티미디어커뮤니케이션-0.62%
리조트·카지노임의소비재-0.65%
목재소재-0.66%
외식임의소비재-0.66%
가구·가전임의소비재-0.68%
부동산 개발부동산-0.70%
교육필수소비재-0.71%
레저임의소비재-0.75%
자동차 딜러임의소비재-0.78%
제과필수소비재-0.79%
여행 서비스임의소비재-0.81%
전문 기업 서비스산업재-0.82%
금속 가공산업재-0.84%
리츠(종합)부동산-0.86%
명품임의소비재-0.89%
맥주필수소비재-0.97%
백화점임의소비재-0.99%
인력 서비스산업재-1.00%
화학소재-1.06%
광고커뮤니케이션-1.08%
보험 중개금융-1.14%
의료 시설헬스케어-1.17%
원료탄소재-1.26%
엔터테인먼트커뮤니케이션-1.27%
개인 서비스임의소비재-1.46%
출판커뮤니케이션-1.49%
컨설팅산업재-1.53%
방송커뮤니케이션-1.72%
03

앞으로의 일정

9/18(금) 시각 미정만기쿼드러플 위칭 — 지수·개별주 선물·옵션 동시 만기
9/24(목) 21:30경제 통계U.S. International Transactions and Investment Position, 2nd Quarter 2026
9/30(수) 21:30경제 통계GDP (Third Estimate), Industries, Corporate Profits, State GDP, and State Personal Income, 2nd Quarter 2026; State PCE, 2025
9/30(수) 21:30경제 통계Personal Income and Outlays, August 2026
10/2(금) 21:30고용·물가 지표미국 고용보고서(고용상황) 발표 — 2026년 9월 기준
10/6(화) 23:00경제 통계Services Supplied Through Affiliates, 2024
10/6(화) 21:30경제 통계U.S. International Trade in Goods and Services, August 2026
10/14(수) 21:30고용·물가 지표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 2026년 9월 기준
10/15(목) 21:30고용·물가 지표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 — 2026년 9월 기준

시각은 한국시간입니다. 시각 미정은 아직 발표 시각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고, 그 줄의 날짜는 미국 현지 기준입니다.

04

기업 실적

기업 실적 221건 보기
9/17(목) 시각 미정종합 물류 1종 · 시총 0.7%자동차 1종 · 시총 0.4%바이오 2종 · 시총 0.1% 미만
9/18(금) 시각 미정그 밖의 산업 금속·광산 1종 · 시총 0.1%바이오 3종 · 시총 0.1% 미만반도체 장비·소재 1종 · 시총 0.1% 미만
9/21(월) 시각 미정바이오 1종 · 시총 0.7%IT 서비스 1종 · 시총 0.4%리츠(주거) 1종 · 시총 0.2%
9/22(화) 시각 미정자동차 부품 1종 · 시총 15.3%레저 차량 1종 · 시총 14.8%금속 가공 1종 · 시총 3.6%
9/23(수) 시각 미정전문 기업 서비스 1종 · 시총 23.8%가공식품 1종 · 시총 10.3%우라늄 1종 · 시총 7.9%
9/24(목) 시각 미정전자·컴퓨터 유통 1종 · 시총 43.9%할인점 1종 · 시총 28.4%외식 2종 · 시총 4.6%
9/25(금) 시각 미정바이오 2종 · 시총 0.1%통신 장비 1종 · 시총 0.1% 미만
9/28(월) 시각 미정리조트·카지노 1종 · 시총 6.2%자본시장 2종 · 시총 0.7%전문 기업 서비스 1종 · 시총 0.2%
9/29(화) 시각 미정여행 서비스 1종 · 시총 6.8%자동차 딜러 1종 · 시총 6.0%그 밖의 산업 금속·광산 2종 · 시총 0.3%
9/30(수) 시각 미정반도체 1종 · 시총 7.4%전자 부품 1종 · 시총 5.2%가공식품 1종 · 시총 3.8%
10/1(목) 시각 미정신발·잡화 1종 · 시총 59.0%IT 서비스 1종 · 시총 17.7%가공식품 2종 · 시총 7.0%
10/5(월) 시각 미정반도체 장비·소재 1종 · 시총 0.2%바이오 4종 · 시총 0.1% 미만응용 소프트웨어 2종 · 시총 0.1% 미만
10/6(화) 시각 미정맥주 1종 · 시총 7.6%가공식품 1종 · 시총 3.4%특수 화학 1종 · 시총 1.9%
10/7(수) 시각 미정 1종 · 시총 0.4%미드스트림 2종 · 시총 0.1% 미만산업 기계 1종 · 시총 0.1% 미만
10/8(목) 시각 미정항공 1종 · 시총 28.7%비알코올 음료 1종 · 시총 23.6%의류 제조 1종 · 시총 12.1%
10/9(금) 시각 미정 1종 · 시총 0.1% 미만방산·항공우주 1종 · 시총 0.1% 미만전문 소매 1종 · 시총 0.1% 미만
10/12(월) 시각 미정항공 1종 · 시총 1.2%제과 1종 · 시총 0.1% 미만
10/13(화) 시각 미정건강보험 1종 · 시총 46.7%대형은행 2종 · 시총 27.1%자본시장 1종 · 시총 20.3%
10/14(수) 시각 미정반도체 장비·소재 1종 · 시총 36.7%자본시장 1종 · 시총 23.5%산업재 유통 1종 · 시총 22.3%
10/15(목) 시각 미정알루미늄 1종 · 시총 55.1%리츠(산업·물류) 1종 · 시총 45.1%보험 중개 1종 · 시총 27.4%
9/18(금) 00:00실적LEN 실적 발표 예정ITB
9/23(수) 시각 미정실적UEC 실적 발표 예정URA
9/24(목) 시각 미정실적COST 실적 발표 예정XLP
9/25(금) 06:00실적COST 실적 발표 예정XLP
9/24(목) 시각 미정실적UEC 실적 발표 예정XME
9/30(수) 시각 미정실적MU 실적 발표 예정SMH · SOXX
10/1(목) 05:30실적MU 실적 발표 예정SMH · SOXX
10/8(목) 시각 미정실적DAL 실적 발표 예정IYT
10/14(수) 05:00실적HWC 실적 발표 예정KRE
10/13(화) 시각 미정실적JNJ 실적 발표 예정XLV
10/13(화) 시각 미정실적JNJ 실적 발표 예정XLV
10/13(화) 시각 미정실적JPM 실적 발표 예정XLF
10/13(화) 시각 미정실적JPM 실적 발표 예정XLF
10/13(화) 시각 미정실적UNH 실적 발표 예정XLV
10/13(화) 시각 미정실적UNH 실적 발표 예정XLV
10/14(수) 시각 미정실적BAC 실적 발표 예정XLF
10/14(수) 시각 미정실적BAC 실적 발표 예정XLF
10/14(수) 시각 미정실적FAST 실적 발표 예정PAVE
10/14(수) 시각 미정실적FAST 실적 발표 예정PAVE
10/14(수) 시각 미정실적HOMB 실적 발표 예정KRE

시각은 한국시간입니다. 시각 미정은 아직 발표 시각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고, 그 줄의 날짜는 미국 현지 기준입니다.

가까운 순으로 20건만 실었습니다. 같은 기간에 10건이 더 있습니다.

05

세우고 있는 가설

4개
가상자산 법안 부결, 거래소·발행사·보유회사가 내린다 종료 2026년 9월 15일(화)부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토큰으로 만든 주식을 거래할 길을 5년 한시로 열었다.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을 부결시킨 뒤 내렸던 회사들이 오늘 전부 되올랐다. 코인베이스가 5.75%, 서클이 5.77%, 로빈후드가 5.16% 올랐다. 규제가 막는다는 설명이 규제가 여는 결정 하나로 뒤집혔다.

일치도 33%로 기저 아래다. 증권거래위원회가 토큰 주식 거래를 열어 코인베이스가 5.75% 올라 접는다

경로

법안 부결 → 거래소와 발행사가 미국 안에서 사업 범위를 못 넓힌다 → 그 값이 먼저 깎인다. 규제가 막느냐 여느냐가 그 첫 고리다.

오늘 값은 그 첫 고리가 반대로 돌아간 것을 보여 준다. 증권거래위원회가 5년 한시로 토큰 주식 거래를 열자 코인베이스가 5.75%, 서클이 5.77%, 로빈후드가 5.16% 올랐다.

다른 설명

같은 값을 「시장 전체가 오른 날에 베타가 큰 것이 더 올랐다」로도 읽을 수 있다.

두 해석은 오른 폭에서 구분된다. S&P500이 1% 남짓 오른 날 코인베이스가 5.75% 오른 것은 지수 움직임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다.

반대 논거

이 가설을 접은 뒤 다시 세우게 되는 경우는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을 재상정해 또 막히고 거래소와 발행사가 다시 함께 내릴 때다.

호르무즈 재격화 유가 공급 충격 종료 2026년 9월 2일(수)부터

WTI가 1.15% 내려 101.25달러, 브렌트가 1.51% 내려 104.23달러가 됐다. 드론 공격으로 멈췄던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은 복구 중이고 유가는 닷새째 내리막이다. 오늘 에너지 업종은 0.53% 올라 유가와 반대로 갔고, 방향 표 12칸 가운데 1칸만 맞았다. 공급이 끊겼다는 설명으로는 에너지 주식의 움직임을 더 이상 잡을 수 없다.

일치도 8%로 기저 아래다. WTI가 101.25달러로 또 1.15% 내렸는데 에너지는 올라 접는다

경로

공급 차단 → 유가 상승 → 원유를 파는 회사의 이익 증가 → 에너지 주식 상승.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이 다시 돌면 첫 고리가 풀린다.

오늘 값에서 유가와 에너지 주식은 서로 반대로 갔다. WTI가 1.15% 내려 101.25달러가 되는 동안 에너지 업종은 0.53% 올랐고, 석유·가스 탐사·생산 48종 가운데 43.8%만 올랐다.

다른 설명

같은 값을 「공급 충격은 남아 있고 유가만 잠시 내렸다」로도 읽을 수 있다. WTI는 아직 100달러 위다.

두 해석은 유가와 에너지 주식이 같이 가는가에서 구분된다. 닷새 내리 따로 움직였다면 충격이 값에서 빠진 것이다.

반대 논거

이 가설을 접은 뒤 다시 세우게 되는 경우는 호르무즈나 사우디 설비가 다시 공격받아 유가와 석유회사가 같은 날 함께 오를 때다.

연준 인상 재가격화·장기금리 상단 돌파 약화 2026년 9월 2일(수)부터

연준이 3년 만에 기준금리를 0.25%p 올려 3.75~4.00%로 정했다. 인상 다음 날인 오늘 국채금리는 만기를 가리지 않고 내렸다. 2년물이 7bp, 10년물이 5.9bp, 30년물이 5.3bp 내렸다. 금 채굴 회사 46종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올라 산업이 3.11% 올랐고, 지역은행은 그대로, 주택건설은 1.08% 올랐다. 인상이 금리에 민감한 곳을 누른다는 설명이 오늘은 어느 칸에서도 보이지 않았다.

금리가 만기를 가리지 않고 내렸고 금·주택건설이 올라 일치도가 기저와 같은 50%다

경로

연준 인상 → 장기금리 상승 → 조달비용·모기지금리·할인율 상승 → 지역은행·주택건설·부동산 하락. 금은 실질금리가 오르면 밀린다.

오늘은 그 사슬의 자리마다 값이 반대로 움직였다. 실질금리가 내렸고 금 채굴 회사 46종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올라 산업이 3.11% 올랐다. 지역은행은 그대로였고 주택건설이 1.08% 올랐다.

다른 설명

같은 값을 「인상이 끝났다고 본 하루」로도 읽을 수 있다. 시장이 어제를 마지막 인상으로 받아들이면 국채금리는 내린다.

두 해석은 10월 14일 9월 소비자물가지수로 구분된다. 물가가 높으면 인상이 금리에 민감한 곳을 누른다는 설명이, 낮으면 인상이 끝났다는 설명이 남는다.

반대 논거

10년물이 4.947%로 5%를 다시 밑돌았고 금 채굴이 하루에 3.11% 올랐다. 이것이 며칠 더 이어지면 인상이 금리에 민감한 곳을 누른다는 설명으로는 남는 것이 없다.

반대로 2년물이 다시 10년물보다 빠르게 오르고 지역은행과 주택건설이 같이 내리면 오늘 하루만 되돌아온 것이다.

데이터센터가 전기를 스스로 조달한다 유효 2026년 9월 17일(목)부터

아마존이 제너랙과 데이터센터용 예비 발전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 제너랙은 2027~2028년에 24억 달러어치를 받고, 계약 기간 전체로는 80억 달러까지 늘 수 있다. 같은 날 미국 하원은 대형 데이터센터가 자기 전력과 송배전 증설 비용을 직접 대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제너랙이 18.34% 올랐고 소형 원자로를 만드는 오클로가 11.31%, 엑스에너지가 12.08%, 뉴스케일파워가 8.92% 올랐다. 연료전지를 만드는 블룸에너지는 3.98%, 우라늄을 파는 센트루스에너지는 7.80% 올랐다.

제너랙이 18.34% 오른 날 독립 발전 1.76%·우라늄 2.08%·전기 장비 2.39%가 함께 올랐다

경로

데이터센터가 전력망 대신 발전을 스스로 사들인다 → 발전기·소형 원자로·연료전지 주문이 는다 → 그것을 만드는 회사로 돈이 간다. 하원 법안은 그 비용을 데이터센터가 직접 대게 한다.

오늘 값에서는 독립 발전이 1.76%, 우라늄이 2.08%, 전기 장비·부품이 2.39% 올랐다. 우라늄은 9종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올랐고, 전기 장비를 끌어올린 것은 연료전지를 만드는 블룸에너지가 낸 1.12%p다.

다른 설명

같은 값을 「회사마다 제 호재가 겹친 하루」로도 읽을 수 있다. 제너랙은 아마존 계약, AI 서버 전력 모듈을 만드는 비코는 수직 전력 공급 라이선스, 오클로는 법안으로 올랐다.

두 해석은 아무 회사도 새 소식을 내지 않는 날에 구분된다. 그날에도 독립 발전과 우라늄과 전기 장비가 함께 가면 한 이야기다.

반대 논거

오늘 가장 크게 오른 두 종목은 묶음 값에 거의 안 나타난다. 제너랙은 59종짜리 산업 기계 안에서 0.16%p, 비코는 28종짜리 전자 부품 안에서 0.17%p를 보탰을 뿐이다.

오클로와 엑스에너지와 뉴스케일파워는 아직 매출이 없고 올해 들어 크게 내려 있다. 표결 하나에 10% 넘게 움직였다는 것은 값이 사업이 아니라 기대에 붙어 있다는 뜻이다.

© 2026 김현성 (lifescienkhs@naver.com) · All rights reserved — 콘텐츠·코드의 저작권은 저작자에게 있으며 무단 전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