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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데일리 리포트 by 투자의 정석</title>
<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link>
<description>미국 전 종목을 섹터·산업·테마로 놓고 보는 지도와, 그날 시장을 읽은 글. 매 거래일 마감 뒤 갱신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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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BuildDate>Thu, 24 Sep 2026 00:53:13 GMT</lastBuildDate>
<item><title>9월 23일(수)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2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23</guid><pubDate>Thu, 24 Sep 2026 00:53:13 GMT</pubDate><description>&lt;p&gt;S&amp;amp;P 글로벌이 집계한 9월 구매관리자지수가 제조업 57.0, 서비스업 58.7로 예상을 크게 넘었고, 기업이 치르는 비용은 4년 만에 가장 빠르게 올랐다. 마이클 바 연준 이사는 물가를 제때 목표로 되돌리려면 정책을 더 조정해야 한다고 봤다.&lt;/p&gt;&lt;p&gt;지표와 발언에 이어 700억달러어치 5년물 입찰까지 5.033%로 약하게 끝나자 채권이 팔렸다. 10년 국채금리는 14.6bp 올라 5.114%로 2007년 이후 가장 높았다.&lt;/p&gt;&lt;p&gt;러셀2000은 1.77% 내려 S&amp;amp;P500 보다 두 배 넘게 빠졌다. 시총 3억달러 이상 3,619종 가운데 오른 것은 20%였고, 바이오 278종은 2.89% 내렸다.&lt;/p&gt;&lt;p&gt;맥도날드는 투자자의 날에 가맹점 매장 개선에 2036년까지 최대 85억달러를 쓰겠다고 밝히고, 물가 탓에 방문객이 늘기 어렵다고 해 4.81% 내렸다.&lt;/p&gt;&lt;p&gt;페이첵스는 1분기 조정 이익이 예상을 넘었지만 8.77% 내렸다. 모틀리풀은 회계 기준 이익과 잉여현금흐름이 조정 이익보다 적다고 짚었다.&lt;/p&gt;&lt;p&gt;경기가 식지 않는다는 지표에 금리가 크게 오른 날이다. 연준이 3년 만에 금리를 올린 뒤, 시장은 추가 인상을 채권값과 주가에 차례로 반영하는 국면에 있다. 어제는 AI 비서 우려 같은 업종 소식이 금융을 움직였고, 오늘은 금리 상승에 대부분의 업종이 함께 내렸다. 뮤즈 우려로 여행 예약 회사가 내리는 흐름은 이어졌다. 10년 국채금리가 5% 위에 머무는지, 내일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이 금리 상승 흐름을 바꾸는지가 관건이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22일(화)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2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22</guid><pubDate>Wed, 23 Sep 2026 04:20:17 GMT</pubDate><description>&lt;p&gt;메타의 AI 비서 뮤즈가 은행·보험·중개·통신·여행 회사의 고객을 옮겨 갈 수 있다는 우려에 금융이 1.60% 내려 7월 이후 가장 낮은 주가를 기록했다. 나스닥은 반도체 상승으로 이틀째 최고치로 올랐고 S&amp;amp;P500 은 제자리였다.&lt;/p&gt;&lt;p&gt;사우디 아람코가 동서 송유관을 다시 돌리고, 이란이 미국의 군사 압박이 풀리면 7일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 뜻을 비치자 유가는 5일째 내렸다. WTI 는 배럴당 89.65달러로 2주 만의 최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중간선거 뒤에 나온다고 했다.&lt;/p&gt;&lt;p&gt;소재가 2.28% 올라 11개 섹터 가운데 가장 앞섰다. 은 채굴 6종과 구리 채굴 7종은 하나도 빠짐없이 올랐고 금 채굴 46종은 3.40% 올랐다.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의 8월 대미 희토류 수출이 512톤으로 7월보다 21% 줄었다. 은값은 AI 하드웨어와 태양광 수요에 힘입어 9월 9일 이후 최고가를 찍었다.&lt;/p&gt;&lt;p&gt;바이킹테라퓨틱스는 비만약 VK2735 가 격주 투여로 감량분의 97%를 지켰다는 결과에 35.67% 올랐다. 셀덱스는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바르졸볼리맙의 3상 두 건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하고도 11.56% 내렸다. 셀덱스는 좋은 결과가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었고, 7월 결절성 양진 2상 실패와 2027년으로 밀린 허가 신청도 하락 요인이었다.&lt;/p&gt;&lt;p&gt;메타의 AI 비서 우려와 반도체 강세가 맞서 S&amp;amp;P500 이 제자리에 머문 날이다. 지금 국면은 지난주 연준 인상 뒤로 금리에 민감한 업종이 약하고, 그 사이 반도체는 메모리 부족을, 은은 산업 수요와 중국의 핵심 광물 수출 규제를 재료로 오르는 장세다. 어제까지와 달라진 것은 금리에 민감한 업종이 금리보다 버크셔의 레나 지분 매입이나 AI 비서 우려 같은 업종 소식으로 움직인 것이고, 그대로인 것은 유가 하락이 이어진 것이다. 남은 물음은 AI 비서가 실제로 계좌와 보험을 옮기는지, 아니면 오늘 내린 금융이 하루 만에 되돌아오는지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21일(월)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2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21</guid><pubDate>Mon, 21 Sep 2026 22:25:01 GMT</pubDate><description>&lt;p&gt;미 중부사령부가 호르무즈 해협 통행 회복을 알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할 뜻을 밝히자 WTI 가 8.29% 내려 91.99달러가 됐다. 정유·판매 13종이 4.66% 내려 145개 산업 가운데 가장 많이 빠졌고, 연료를 사는 항공은 한 종목도 빠짐없이 올랐다.&lt;/p&gt;&lt;p&gt;메타가 내놓은 개인 AI 비서 뮤즈가 출시 뒤 내려받기에서 챗GPT 와 그록, 클로드를 앞섰다. 메타는 12% 올랐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3.52% 오른 가운데 2.29%p 가 메타 한 종목에서 나왔다.&lt;/p&gt;&lt;p&gt;반도체가 3.44% 올랐다. 파이퍼샌들러가 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시작한 암 홀딩스가 17.16% 올랐고 아스테라랩스가 12.36% 올랐다.&lt;/p&gt;&lt;p&gt;국채금리는 전 만기에서 내렸다. 10년 실질금리가 6bp 내리는 동안 기대인플레는 1bp 올랐다. 지난주 연준 인상 뒤와 방향이 뒤집혔다.&lt;/p&gt;&lt;p&gt;구리와 금이 같은 날 반대로 움직였다. 구리는 닷새 연속 올라 2.52% 상승했다. 중국 가공업체가 연휴를 앞두고 재고를 채운다는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실질금리가 내린 날인데도 금은 1.03% 내렸다.&lt;/p&gt;&lt;p&gt;WTI 급락이 오늘을 규정했다. 어제까지와 달라진 것은 시장을 움직인 것이 금리에서 원유로 바뀐 것이고, 그대로인 것은 큰 종목 몇이 지수를 끌어올리는 구조다. S&amp;amp;P500 이 1.49% 오르는 동안 균등가중은 0.18% 올랐고 전 종목 3,631종 가운데 오른 것은 55%다. 금리가 내렸는데도 금리 민감 묶음이 왜 지수에 뒤졌는지는 더 봐야 한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18일(금)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1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18</guid><pubDate>Fri, 18 Sep 2026 23:03:27 GMT</pubDate><description>&lt;p&gt;유가가 6.32% 내려 WTI가 95.47달러가 됐다. 후티 무인기 공격으로 멈춘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대신 사우디가 오만 소하르항 앞바다에서 배와 배로 원유를 옮기기 시작해, 끊겼던 물량이 다시 나오고 있다. 오만만 이송량은 하루 150만 배럴에서 270만 배럴로 늘었다.&lt;/p&gt;&lt;p&gt;국채금리가 전 만기에서 올랐다. 2년물이 9bp, 10년물이 5bp 올라 10년 국채금리가 4.998%가 됐다. 오른 것은 실질금리다. 10년 실질금리가 7bp 오르는 동안 기대인플레는 2.32%로 거의 그대로였다.&lt;/p&gt;&lt;p&gt;AI 메모리·장비·광통신 20종이 하나도 빠지지 않고 올라 테마 전체가 5.30% 올랐다. 컴퓨터 하드웨어가 2.19%, 계측 기기가 2.00% 올랐다.&lt;/p&gt;&lt;p&gt;어제 하원이 데이터센터에 전력 비용을 물리는 법안을 통과시키며 올랐던 전력 회사 주가는, 그 법안이 상원에서 막히자 전날 수준으로 내려왔다. 뉴스케일파워가 8.52% 내렸고 태양광이 2.98% 내렸다. 유틸리티는 89종 가운데 11%만 올랐다.&lt;/p&gt;&lt;p&gt;증권거래위원회가 9월 17일 토큰으로 만든 주식 거래를 5년 한시로 허용하는 예외 계획을 내놨다. 비트코인이 5.92% 올라 8만 달러를 되찾았고, 스트래티지가 16.39%, 코인베이스가 11.66% 올랐다.&lt;/p&gt;&lt;p&gt;상원이 법안을 막자 투자자들이 전력 회사를 팔았고, 같은 날 메모리·장비 회사를 샀다. 어제와 달라진 것은 AI 안에서 돈이 간 방향이고, 그대로인 것은 AI 한 갈래가 S&amp;amp;P500을 끌고 나머지는 따라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 종목 가운데 오른 것은 33.5%뿐이다. 금리가 오르는데 기대인플레가 움직이지 않은 것도 어제와 다르다. 남은 물음은 오늘 장비 회사들이 오른 것이 메모리 품귀 때문인지, 9월에 팔렸던 것이 되돌아온 것인지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17일(목)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1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17</guid><pubDate>Thu, 17 Sep 2026 22:12:41 GMT</pubDate><description>&lt;p&gt;연준이 3년 만에 기준금리를 0.25%p 올린 다음 날, 시장은 전날의 하락을 되돌렸다. S&amp;amp;P500이 1.14%, 나스닥이 1.69% 올랐고 VIX는 12.82% 내려 15.44가 됐다.&lt;/p&gt;&lt;p&gt;국채금리는 만기를 가리지 않고 내렸다. 2년물이 7bp, 10년물이 5.9bp, 30년물이 5.3bp 내렸다. 9월 12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19.6만건으로 예상 20.7만건을 밑돌았는데도 그랬다.&lt;/p&gt;&lt;p&gt;내린 것은 실질금리다. 10년 기대인플레는 그대로인데 10년 실질금리만 내렸다.&lt;/p&gt;&lt;p&gt;신용 스프레드는 등급을 가리지 않고 좁아졌다. AAA부터 BBB까지 모두 2bp, 하이일드가 6bp 좁아졌다.&lt;/p&gt;&lt;p&gt;마이크론이 5.50% 올랐다. 인도 사난드 공장이 상업 생산에 들어갔고 이번 분기 D램 계약가격이 50% 넘게 오를 것으로 전해졌다. 반도체 55종은 94.5%가 올라 산업이 3.54% 올랐다.&lt;/p&gt;&lt;p&gt;오토네이션이 10.49%, 소닉오토모티브가 9.27% 내려 자동차 딜러만 따로 내렸다. 오토네이션이 정비 매출과 전기차 수요를 들어 전망을 낮춘 것이 이유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16일(수)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1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16</guid><pubDate>Wed, 16 Sep 2026 22:12:13 GMT</pubDate><description>&lt;p&gt;S&amp;amp;P500이 0.45% 내려 7,551.81이 됐다. 다우는 1.21% 내렸고 나스닥은 제자리였다. 11개 업종 가운데 에너지가 가장 많이 내렸다.&lt;/p&gt;&lt;p&gt;연준이 3년 만에 기준금리를 0.25%p 올려 3.75~4.00%로 정했다. 연준 위원 12명 전원이 찬성했다. 워시 의장은 「물가가 너무 높고 너무 오래 그랬다」고 말했다. 10년물 금리가 5%를 다시 넘었다.&lt;/p&gt;&lt;p&gt;미국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가 드론 공격으로 멈춘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이 며칠 안에 다시 돌아간다고 말했다. 아람코는 여섯 주 안에 완전 복구를 목표로 한다. 유가가 내렸고 석유·가스 탐사·생산은 48종이 하나도 안 올랐다.&lt;/p&gt;&lt;p&gt;AI 설비주가 이틀째 올랐다. 광통신 장비를 만드는 루멘텀이 9.59%, 코히런트가 6.92% 올랐고 서버를 만드는 델이 3.64% 올랐다. AI 컴퓨트 테마 12종 가운데 11종이 올랐다. 광통신주 상승은 새 재료 없이 되돌아온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lt;/p&gt;&lt;p&gt;스페이스X가 5.15% 올랐다. 스페이스X의 로켓 스타십이 22일 처음으로 2단을 지구 궤도에 올리는 비행을 한다고 배런스가 보도했다.&lt;/p&gt;&lt;p&gt;트럭 운송사 JB헌트가 13.30% 내렸다. 경영진이 모건스탠리 콘퍼런스에서 연료비와 운전기사 비용이 늘어 3분기 주당이익이 2분기보다 5~10% 준다고 밝혔다. 종합 물류가 3.66% 내렸다.&lt;/p&gt;&lt;p&gt;코스피는 1.37% 올라 6,717.97이 됐다. 기관이 1조2,11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조6,825억원을 순매도했다.&lt;/p&gt;&lt;p&gt;지켜봐야 할 다음 일정은 9월 17일 주택건설사 레나의 실적 발표와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 같은 날 8월 개인소비지출 물가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15일(화)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1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15</guid><pubDate>Tue, 15 Sep 2026 22:16:26 GMT</pubDate><description>&lt;p&gt;S&amp;amp;P500이 0.45% 내려 7,585.73이 됐다. 나스닥은 0.78% 내렸다. 11개 업종 가운데 에너지만 1% 넘게 올랐다.&lt;/p&gt;&lt;p&gt;미국 상원이 가상자산 시장의 규칙을 정하는 클래리티 법안을 본회의에서 다룰지 정하는 표결을 부결시켰다. 코인베이스가 10.10%, 서클이 11.41% 내렸고 비트코인은 4.00% 내려 75,800달러가 됐다.&lt;/p&gt;&lt;p&gt;사우디 아람코가 유럽 정유사의 9월 말 선적분을 취소했다. 얀부 항에서는 11일 이후 사우디 원유를 실은 배가 한 척도 안 나갔다. WTI가 4.03% 올라 105.48달러, 브렌트가 108.50달러가 됐다.&lt;/p&gt;&lt;p&gt;석유·가스 시추가 5.68% 올라 10종이 다 올랐고 에너지 업종은 2.09% 올랐다. 이틀 동안 유가만 오르고 안 따라오던 에너지 주식이 오늘은 유가를 따라 올랐다.&lt;/p&gt;&lt;p&gt;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5.04%까지 올라 2007년 이후 가장 높았다. 시장이 매긴 16일 인상 확률은 93%다. 30년 모기지 금리는 7%를 넘었다.&lt;/p&gt;&lt;p&gt;스카이웍스가 13.55%, 코보가 9.34% 올랐다. 스카이웍스 대표 필 브레이스가 220억 달러 합병이 막바지이고 남은 승인은 두 나라뿐이라고 밝힌 뒤 두 회사 주가가 사흘째 오르고 있다.&lt;/p&gt;&lt;p&gt;코스피는 0.85% 내려 6,627.26이 됐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조5,711억원어치를 팔았다.&lt;/p&gt;&lt;p&gt;지켜봐야 할 다음 일정은 16일 연준 회의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14일(월)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1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14</guid><pubDate>Mon, 14 Sep 2026 23:33:35 GMT</pubDate><description>&lt;p&gt;S&amp;amp;P500이 0.48% 내려 7,619.98이 됐다. 나스닥은 0.56% 내렸다. 10년물이 장중 5%에서 내려오자 지수는 낙폭을 줄였다.&lt;/p&gt;&lt;p&gt;앤트로픽 대표 다리오 아모데이가 12일 「AI 모델의 성능 개선 속도를 늦추자」고 썼고 오픈AI 대표 샘 올트먼이 동의했다. 반도체가 4.54%, 전자 부품이 8.09% 내렸고 마이크론과 샌디스크가 6% 내렸다. 보안 회사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13.85% 올랐다.&lt;/p&gt;&lt;p&gt;사우디가 드론 공격을 받은 동서 파이프라인을 닫았다. 하루 700만 배럴이 호르무즈를 우회하던 파이프라인이다. WTI는 1.84% 올라 101.89달러가 됐고 닷새로는 11.38% 올랐다. 에너지 업종은 0.80% 내렸다.&lt;/p&gt;&lt;p&gt;10년물이 장중 5%를 넘었다. 2023년 이후 처음이고, 마감은 4.96%다. 연준이 16일 기준금리를 올릴 확률은 CME 페드워치 기준 90%를 넘었다. 금은 1.56% 내려 4,340달러가 됐다.&lt;/p&gt;&lt;p&gt;코스피는 3.26% 내려 6,684.37이 됐다. SK하이닉스가 6.29%, 삼성전자가 4.05% 내렸고 외국인이 3.3조원을 팔았다.&lt;/p&gt;&lt;p&gt;커뮤니케이션이 2.69%, 필수소비재가 1.44%, 헬스케어가 1.36% 올랐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3분기 투자은행 수수료가 10% 넘게 줄 것이라고 밝혔고, 주가는 5% 내렸다.&lt;/p&gt;&lt;p&gt;지켜봐야 할 다음 일정은 16일 연준 회의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11일(금)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1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11</guid><pubDate>Fri, 11 Sep 2026 22:51:08 GMT</pubDate><description>&lt;p&gt;S&amp;amp;P500이 0.86% 올라 나흘 내리 내린 뒤 반등했다. 8월 근원 소비자물가가 예상을 넘었는데도 올랐다. 주간으로는 1.17% 내렸다.&lt;/p&gt;&lt;p&gt;8월 소비자물가는 한 달에 0.4%, 1년에 3.4% 올라 예상대로였다. 근원 물가는 0.3% 올라 예상 0.2%를 넘었다. 연준이 16일 기준금리를 올릴 확률은 CME 페드워치 기준 87%가 됐다.&lt;/p&gt;&lt;p&gt;2년물이 7.0bp 올라 4.63%가 됐고 10년물은 4.975%다. 5년 기대인플레는 6.0bp 내렸고 10년 실질금리는 5.0bp 올랐다. 시장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을 정해진 일로 받아들였고, VIX가 11.21% 내려 15.84가 됐다.&lt;/p&gt;&lt;p&gt;오라클이 올해 설비투자를 900억~950억 달러로 제시하자 델이 11.98%, HPE가 12.44% 올라 S&amp;amp;P500 상승률 1·2위였다. 전자 부품과 전기 장비·부품이 나란히 4.15% 올랐다. 반도체는 0.93% 올랐고, 응용 소프트웨어는 0.77% 올라 시장을 밑돌았다.&lt;/p&gt;&lt;p&gt;WTI는 2.43% 내려 99.99달러가 됐다. 주간으로는 9.52% 올라 7월 이후 가장 크게 올랐다. 사우디가 이라크에서 날아온 드론 공격을 받은 뒤 동서 파이프라인을 닫았고 후티가 홍해 모카항을 점령했다. 에너지 업종은 0.04% 올라 제자리였고 항공은 1.87% 올랐다.&lt;/p&gt;&lt;p&gt;코스피는 1.76% 내려 6,909.91이 됐다. 삼성전자가 4.09%, SK하이닉스가 3.72% 내렸고 외국인이 2.17조원을 팔았다. 전날 딥시크가 V4.1 플래시를 내놓자 내린 미국 메모리 반도체 주식을 따라간 것이다.&lt;/p&gt;&lt;p&gt;지켜봐야 할 다음 일정은 16일 연준 회의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10일(목)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1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10</guid><pubDate>Thu, 10 Sep 2026 23:44:59 GMT</pubDate><description>&lt;p&gt;S&amp;amp;P500이 0.58% 내려 나흘째 하락이다. 이번에는 유가와 금리가 나란히 올랐고, 산업 43개 가운데 여섯만 올랐다.&lt;/p&gt;&lt;p&gt;유가가 첫째다. 사우디의 8월 생산이 1990년 이래 최저였고 이란이 미 함정을 다시 노렸다. WTI가 8.28% 올라 104.00달러가 됐다. 이번에는 에너지 주식도 시장과 함께 내렸다.&lt;/p&gt;&lt;p&gt;금리가 둘째다. 생산자물가는 예상대로 나왔지만 디젤이 24.1% 뛰었고, 재무부 환매는 기대에 못 미쳤고, ECB가 정책금리를 2.5%로 올렸다. 2년물이 13.0bp 올라 10년물보다 더 움직였고 상승분은 실질금리에서 나왔다. 30년 모기지가 7%를 넘었다.&lt;/p&gt;&lt;p&gt;반도체가 소프트웨어보다 더 내려 AI 설비 투자 가설의 방향이 뒤집혔다. 딥시크가 값싼 모델을 내놓자 반도체가 2.74% 내렸고, 소프트웨어는 오라클 실적을 앞두고 덜 내렸다.&lt;/p&gt;&lt;p&gt;구리광산이 6.99% 내렸다. 백악관의 관세 방침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이 이유다. 통신은 메타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올랐다.&lt;/p&gt;&lt;p&gt;지켜봐야 할 다음 일정은 11일 소비자물가지수와 16일 연준 회의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9일(수)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0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09</guid><pubDate>Wed, 09 Sep 2026 23:23:22 GMT</pubDate><description>&lt;p&gt;지수는 사흘째 내렸다. S&amp;amp;P500이 0.48%, 소형주 러셀2000이 1.32% 내렸고 열한 갈래 가운데 에너지만 올랐다. 기술은 제자리였다.&lt;/p&gt;&lt;p&gt;첫째 이야기는 기름이다. 미군이 이란 유조선 다섯 척을 파괴했고 이란은 호르무즈에서 선박 열 척과 요르단의 미군 기지를 공격했다. 브렌트가 7월 이후 처음으로 100달러를 넘었고 WTI는 3.91% 올라 96.67달러가 됐다.&lt;/p&gt;&lt;p&gt;둘째는 금리다. 재무부가 장기 국채 환매를 60억달러로 세 배 늘렸는데 시장은 더 큰 규모를 기다리고 있었다. 10년 금리는 4.837%로 2023년 11월 이후 최고다. 2년이 4.0bp 올라 긴 쪽보다 더 움직였고, 이번에는 오른 몫이 실질금리였다.&lt;/p&gt;&lt;p&gt;AI 투자 이야기는 엇갈렸다. 반도체는 오르고 소프트웨어는 내렸지만 전력 쪽은 금리에 밀려 같이 내렸다. 코스피는 반도체가 끌어 7,000을 되찾았고, 메타는 대신 쇼핑하고 예약하는 AI 에이전트를 내놓아 6.55% 올랐다.&lt;/p&gt;&lt;p&gt;그 밖의 일. 캐나다 보복관세가 발효했고 미국은 9월 29일부터 캐나다산 유제품·주류 수입을 막는다.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을 1,999달러에 내놓았고 주가는 0.28% 내렸다. 뱅코프는 고객 차임이 다른 은행을 사기로 해 하루에 5분의 1이 빠졌다.&lt;/p&gt;&lt;p&gt;지켜봐야 할 다음 일정은 9월 10일 생산자물가지수, 11일 소비자물가지수, 16일 연준 회의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8일(화)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0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08</guid><pubDate>Wed, 09 Sep 2026 05:01:32 GMT</pubDate><description>&lt;p&gt;지수는 내렸고 안쪽은 엇갈렸다. S&amp;amp;P500이 0.58% 내리는 동안 반도체·에너지·전력은 올랐다.&lt;/p&gt;&lt;p&gt;닷새째 이어지는 이야기는 AI 투자다. 9월 3일 나온 OpenAI 새 모델 뒤로 한국 메모리가 이틀을 올랐고, 오늘은 퀄컴의 아마존 AI 인프라 계약에 반도체가 따라 올랐다. 소프트웨어는 5거래일 6.66% 내려 반대쪽이다.&lt;/p&gt;&lt;p&gt;기름은 둘째 이야기다. 후티가 사우디 설비를 때려 WTI가 3.03% 올라 94.25달러가 됐고 에너지 주식이 따라 올랐다.&lt;/p&gt;&lt;p&gt;금리는 2.2bp 올랐는데 오른 몫이 전부 물가 기대였다. 실질금리는 멈춰 있었고 달러는 내렸다.&lt;/p&gt;&lt;p&gt;헬스케어가 2.52% 내려 꼴찌였다. 노바티스 임상 실패에 보스턴사이언티픽의 해킹 피해 경고가 겹쳤다. 구리는 공급 부족으로 사상 최고를 새로 썼다.&lt;/p&gt;&lt;p&gt;지켜봐야 할 다음 일정은 9월 11일 소비자물가지수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4일(금)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0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04</guid><pubDate>Tue, 08 Sep 2026 07:33:52 GMT</pubDate><description>&lt;p&gt;전날 금리 기대가 한 차례 누그러졌는데, 그것이 방향이 바뀐 것인지 하루짜리 잡음인지 알 수 없었다. 오늘 답이 나왔다. 8월 고용이 16.2만명으로 예상 5.6만명의 3배 가까이 나왔고 실업률은 4.1%를 지켰다. 2년 금리가 4.37%로 오르고 10년에서 2년을 뺀 값이 0.41%p로 2bp 좁아졌다. 달러지수는 99.16으로 올랐고 금은 4,477달러로 내렸다. 하루 전과 정확히 반대 방향이다.&lt;/p&gt;&lt;p&gt;오른 것은 물가 기대가 아니라 정책금리 기대다. 5년·10년 기대인플레는 움직이지 않았고 10년 실질금리만 1bp 올랐다. 명목 금리의 상승분이 전부 실질 쪽에서 나왔다는 뜻이고, 연준 인상 재가격화·장기금리 상단 돌파가 여기에 걸려 있다.&lt;/p&gt;&lt;p&gt;지수는 내렸지만 안쪽은 엇갈렸다. 반도체가 홀로 뛰어 SOXX가 3.52%, SMH가 2.61% 올랐고 금광과 소프트웨어가 가장 많이 내렸다. 43종 가운데 18종만 올랐다. 지켜봐야 할 다음 일정은 9월 11일 소비자물가지수이고, 그 뒤 9월 16일 연준 회의가 온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3일(목)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0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03</guid><pubDate>Fri, 04 Sep 2026 00:08:09 GMT</pubDate><description>&lt;p&gt;두 활성 프레임이 같은 날 같은 원인으로 흔들렸다. 원인은 연준 인상 기대의 후퇴다. 월러의 동결 시사와 예상을 밑돈 민간고용이 겹치자 커브 전 구간에서 금리가 내렸고, 달러가 밀렸으며, 금·은·비트코인이 함께 올랐다.&lt;/p&gt;&lt;p&gt;유가는 91.76으로 소폭 올랐지만 에너지 주식은 셋 다 내렸다. 상품이 오른 날 그 상품을 파는 회사가 내렸다는 뜻이고, 공급 충격 프레임이 기대던 연결이 하루 끊겼다는 뜻이다.&lt;/p&gt;&lt;p&gt;두 프레임 모두 반증 조건에는 닿지 않았다. 그래서 접지 않고 상태만 약화로 내린다. 내일 8월 고용보고서가 이 하루가 전환인지 잡음인지를 가른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2일(수)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0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02</guid><pubDate>Thu, 03 Sep 2026 12:07:40 GMT</pubDate><description>&lt;p&gt;9/2 마감 기준 시장은 두 가지 힘이 한 방향으로 겹쳐 있다. 하나는 9/1 미국의 이란 타격으로 다시 불붙은 호르무즈 공급 불안이고, 다른 하나는 그 유가가 물가로 번져 연준이 9월에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채권시장의 재계산이다. 10년물은 2023년 11월 이후 최고인 4.8% 부근에 있고, 에너지 세 종목만 유니버스에서 신고가 구간에 남아 있다.&lt;/p&gt;&lt;p&gt;그 결과 섹터 지형은 단순하다. 에너지(XLE·XOP·OIH)와 금속(XME)이 위, 금리에 민감한 주택건설·리츠·유틸리티·지역은행이 아래,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는 실적 발표에 따라 흔들리는 중간이다. 다만 9/3 새벽 트럼프가 타격을 제한하겠다고 말한 뒤 유가 랠리가 멈췄고, 뉴욕연은 윌리엄스는 인플레가 계속 완화되고 있다고 했다. 두 프레임 모두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가설이며 9/4 고용보고서가 첫 시험대다.&lt;/p&gt;</description></item>
<item><title>9월 1일(화)의 리포트</title><link>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0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report.tujajungseok.com/archive/2026-09-01</guid><pubDate>Wed, 02 Sep 2026 03:58:35 GMT</pubDate><description></description></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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