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I Infrastructure Inc. · FIP · 시총 4억$ · 복합기업 산업 · 2026년 9월 10일(목) 미국장 기준
FTAI인프라스트럭처는 북미에서 단거리 철도와 항만·터미널, 발전소를 사들여 운영한다. 제퍼슨 터미널과 리파우노에서는 원유와 정제유·청정연료를 받아 저장하고 옮기며, 오하이오 롱리지에는 485메가와트 발전소를 두고 있다. 매출은 발전·가스가 36%, 철도가 34%, 항만·터미널이 19%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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