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월)의 리포트

2026-10-12(월) 미국장

오늘의 해석

중국 최대 D램 회사 CXMT 가 셀을 더 촘촘히 넣은 서버용 D램을 연말까지 내놓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론이 3.88%, 샌디스크가 5.97% 내렸다. 메모리 회사가 큰 코스피도 3.65% 내렸다.

사우디 공항을 노린 후티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근처 유조선 피격에 유가가 올랐다. 에너지가 11개 섹터 가운데 가장 많이 올랐고, 필수소비재와 의료기기처럼 경기를 덜 타는 업종이 함께 올랐다. 반대로 기술 섹터는 1.17% 내려 가장 약했다.

다우는 0.38% 올랐지만 나스닥은 0.44% 내렸다. 메모리 값 상승 기대로 오른 AI 반도체가 경쟁자의 일정 발표 하나에 흔들렸다. 브렌트유는 2주 만에 가장 높아, 중동에서 공격이 이어질 때 유가가 오르는 국면은 그대로다. CXMT 의 새 칩이 실제로 몇 개나 만들어져 팔릴지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오늘의 시사점

결론

중국 CXMT 의 새 D램 계획은 메모리에 불리한 소식이지만 아직 일정뿐이라 값의 반응이 크다. 석유 생산 회사는 중동 공격으로 유가가 올라 유리하다.

우리 판단

메모리 반도체 하락: 과했다 CXMT 는 이미 세계 D램의 10%를 만드는 회사이고, 이번에 밝힌 것은 새 구조 제품의 출시 일정뿐이다. 수율과 물량은 없다. 그런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하루에 약 4% 빠졌다. CXMT 칩이 연말에 서버 회사에 실제로 납품되면 판단이 바뀐다.

▲ 수혜 업종

▼ 부담 업종

다음 변수

한국 시간 10월 14일(수) 밤 9월 소비자물가 가설 · 연준 인상 뒤에도 오르는 장기금리

세우고 있는 가설

산업 변동